주일 성경공부
유다와 타말 (창세기 38장 1절-19절)
deagukingjames
2026. 6. 17. 11:33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성경공부
유다와 타말 (창세기 38장 1절-19절)
https://youtu.be/0dT_qFDZlNQ?si=ge5CCBF27ZK7Mmzc
- “그러고 나서 그때에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유다가 자기 형제들로부터 떠나 내려가서 그의 이름이 히라였던 어떤 아둘람족 한 명에게 들리려고 돌이켰더라.”(창세기 38장 1절)
- “그러므로 진심 어린 사랑을 받는 자들아, 이런 약속들을 우리가 가졌으니, [하나님]을 두려워함 가운데 거룩함을 완전하게 이루어 육신과 영의 모든 추악한 것들로부터 우리 자신을 정결하게 하자.”(고린도후서 7장 1절)
- “그리고 유다가 거기서 그의 이름이 슈아흐인 어떤 가나안족의 딸 한 명을 보았더라. 그런즉 그가 그녀를 취하여 그녀에게로 들어갔더라.”(창세기 38장 2절)
- “그러자 그녀가 임신하여 한 아들을 낳았으니, 그가 그의 이름을 엘이라 불렀더라. 그리고 그녀가 다시 임신하여 한 아들을 낳았으니, 그녀가 그의 이름을 오난이라 불렀더라. 그러고 나서 그녀가 또다시 임신하여 한 아들을 낳았으니, 그의 이름을 셸라라 불렀더라. 그런즉 그녀가 셸라를 낳을 때 그는 케집에 있었더라.”(창세기 38장 3절-5절)
- “이후에 유다는 자신의 첫 태생인 엘을 위하여 한 아내를 얻어 주었으니, 그녀의 이름은 타말이었더라.”(창세기 38장 6절)
- “유-다는 다말에게서 파레스와 자라를 낳았고, 파레스는 에스롬을 낳았고, 에스롬은 아람을 낳았고,”(마태복음 1장 3절)
- “그런데 유다의 첫 태생인 엘은 주의 목전에 사악하였더라. 그리하여 {주}께서 그를 살해하셨더라.”(창세기 38장 7절)
- “{주}께서는 어떤 사람들이 더디다고 여기는 것처럼 그분의 약속에 관하여 더디신 것이 아니라, 오직 우리를 향하여 오래 참으시어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만 모두가 회개에 이르기를 원하시는도다.”(베드로후서 3장 9절)
- “이는 악한 일에 대한 판결이 신속하게 집행되지 아니하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사람들의 아들들의 마음이 그들 안에서 악을 행하기로 완전히 정해지는도다.”(전도서 8장 11절)
- “그들이 나콘의 타작마당에 이르렀을 때 웃-사가 자기 손을 [하나님]의 법궤에 내밀어 그것을 붙들었더라. 이는 소들이 그것을 흔들었기 때문이라. 그러자 주의 분노가 웃-사를 대적하여 타올랐으니, 그의 과오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거기서 그를 치셨더라. 그런즉 그가 거기 [하나님]의 법궤 옆에서 죽었더라.”(사무엘기하 6장 6절-7절)
- “{주}께서는 그분께서 집행하시는 심판으로 알려지시는도다. 사악한 자는 자기 자신의 두 손이 행한 일로 올무에 걸리는도다. 힉가이온. 셀라.”(시편 9편 16절)
- “그리고 유다가 오난에게 말하기를, “너의 형제의 아내에게 들어가서 그녀와 결혼하라. 그리하여 너의 형제에게 씨를 일으켜 주라.” 하였더라.”(창세기 38장 8절)
- “만일 형제들이 함께 거하는데 그들 중 한 명이 죽고 자식이 없는 경우, 죽은 자의 아내는 외부에 있는 타국인과 혼인하지 말지니라. 그녀의 남편의 형제는 그녀에게 들어가서 그녀를 자신에게 아내로 취하여 그녀에게 남편의 형제 된 의무를 수행할지니라. 그러고 나면 이러한 일이 있을지니, 그녀가 낳는 첫 태생은 그의 죽은 형제의 이름을 계승할지니라. 이는 그의 이름이 이스라엘에서 끊어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신명기 25장 5절-6절)
- 그런데 오난은 그 씨가 자기 것이 되지 않으리라는 것을 알았더라. 그리하여 그가 자기 형제의 아내에게 들어갔을 때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그가 자기 형제에게 씨를 주지 않으려고 그가 그 씨를 땅바닥 위에 흘렸더라.”(창세기 38장 9절)
- “그러자 그가 행한 그 일이 주를 불쾌하게 하였더라. 이러한 이유로 그분께서 그 역시 살해하셨더라.”(창세기 38장 10절)
- “오, 주 나의 [하나님]이여, 저를 유념하여 주시고 저의 말을 들어주소서. 제가 죽음의 잠을 자지 아니하도록 저의 두 눈을 밝히소서.”(시편 13편 3절)
- “그때 유다가 자기 며느리 타말에게 말하기를, “내 아들 셸라가 자라날 때까지 너의 아버지 집에서 과부로 남아 있으라.” 하였더라. 이는 그가 말하기를, “혹시라도 그의 형제들이 그러하였던 것처럼 그 역시도 죽지 않을까 함이라.” 하였기 때문이라. 이에 타말이 가서 그녀의 아버지의 집 안에 거하였더라.” (창세기 38장 11절)
- “이는 그들이 바람을 뿌렸으며 그들이 회오리바람을 거둘 것이기 때문이라. 그것은 줄기가 없으니, 그 싹은 아무 음식을 내지 못하리라. 혹 그것이 낸다고 할지라도 타국인들이 그것을 삼켜 버리리라.”(호세아 8장 7절)
- “그리고 시간이 흘러 슈아흐의 딸, 곧 유다의 아내가 죽었더라. 그런즉 유다가 위로를 받은 후에 팀낫으로 올라가 그의 양털 깎는 이들에게 이르렀는데 그와 그의 친구 아둘람족 히라가 함께하였더라.”(창세기 38장 12절)
- “그런데 그것이 타말에게 알려지며 말하기를, “보라, 너의 시아버지가 자기 양들의 털을 깎으려고 팀낫으로 올라가는도다.” 하였더라. 그러자 그녀가 그녀의 과부의 의복들을 자신에게서 벗어 버리고 너울로 자신을 가리며 스스로를 감싼 후에 개방된 곳 안에 앉았더라. 그곳은 팀낫으로 가는 길가니라. 이는 셸라가 자란 것을 그녀가 보았으나 그녀가 그에게 아내로 주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라.”(창세기 38장 13절-14절)
- “유다가 그녀를 보았을 때 그는 그녀가 창녀라고 생각하였으니, 그녀가 자신의 얼굴을 가린 까닭이라. 그러자 그가 길가에 있는 그녀에게 돌이켜 말하기를, “자, 내가 너에게 간구하노니, 내가 너에게 들어가는 것을 허락하라.” 하였더라. (이는 그녀가 자기 며느리인 것을 그가 몰랐기 때문이라.) 이에 그녀가 말하기를, “당신이 나에게 들어오기 위하여 당신은 무엇을 나에게 주겠나이까?” 하였더라.”(창세기 38장 15절-16절)
- “그러자 그가 말하기를, “내가 염소 떼에서 새끼 염소 한 마리를 너에게 보내 주겠노라.” 하였더라. 이에 그녀가 말하기를, “당신이 그것을 보내 줄 때까지 당신은 나에게 담보물을 주겠나이까?” 하였더라.”(창세기 38장 17절)
- “그러자 그가 말하기를, “내가 무슨 담보물을 너에게 주랴?” 하였더라. 이에 그녀가 말하기를, “당신의 도장과 당신의 팔찌들과 당신의 손에 들린 당신의 지팡이니이다.” 하였더라. 그러자 그가 그것을 그녀에게 주고 그녀에게 들어갔더니, 그녀가 그에 의하여 임신하였더라.”(창세기 38장 18절)
- “너는 너의 며느리의 벌거벗음을 드러내지 말지니라. 그녀는 너의 아들의 아내니라. 너는 그녀의 벌거벗음을 드러내지 말지니라. …이는 이러한 가증함들 중 어떤 것이라도 범할 자들, 곧 그러한 짓들을 저지르는 혼들은 누구든지 그들의 백성 가운데서 끊어질 것이기 때문이라.”(레위기 18장 15절,19절)
- “무슨 소리냐? 창녀와 결합된 자는 한 몸인 것을 너희가 모르느냐? 이는 그분께서 말씀하시기를, “둘이 한 육체가 되리라.” 하시기 때문이라.”(고린도전서 6장 16절)
- “그런 다음에 그녀가 일어나서 떠나 버렸으며 그녀의 너울을 자신에게서 벗어 옆에 두고 그녀의 과부살이의 의복들을 입었더라.”(창세기 38장 19절)
- 우리 자신이 이룩해 놓은 그것들을 우리가 잃지 않고, 오히려 우리가 온전한 보상을 받도록 너희 자신을 살펴보라.”(요한이서 1장 8절)
- “보라, 내가 속히 오리라. 네가 가진 그것을 굳게 붙들어 아무도 너의 왕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요한계시록 3장 11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