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성경공부
야곱의 고통 (창세기 37장 31절-36절)
deagukingjames
2026. 6. 12. 10:28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성경공부
야곱의 고통 (창세기 37장 31절-36절)
https://youtu.be/9DXnLza8g20?si=82cqISryEHbQdkR9
- “그런데 왕이 손님들을 보려고 들어왔을 때, 그가 거기서 결혼식 의복 한 벌도 갖추지 않은 남자를 보았노라. 그리하여 그가 그에게 말하기를, ‘친구여, 그대는 어찌 결혼식 의복 한 벌도 갖추지 않은 채 여기로 왔는가?' 하니라. 그러자 그는 말문이 막혔더라. 그때 왕이 그 종들에게 말하기를, ‘그의 손발을 묶고, 그를 데리고 나가서 바깥 어둠 속으로 그를 던지라. 거기에는 울며 이를 가는 일이 있으리라.' 하였더라.”(마태복음 22장 11절-13절)
- “또한 너희는 새사람을 입으라. 그것은 [하나님]을 따라 의와 참된 거룩함 안에서 창조된 사람이라.”(에베소서 4장 24절)
- “오직 너희는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으라. 그리고 육신의 정욕들을 실현하려고 육신을 위해 기회를 제공하지 말라.” (로마서 13장 14절)
- “그러므로 거룩하고 사랑받는, [하나님]께 택함받은 자로서 자비들의 인정과, 친절과, 생각의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으로 옷 입으라.”(골로새서 3장 12절)
- “그리고 그들이 요셉의 외투를 취하여 염소들 중에서 취한 새끼 한 마리를 죽인 다음 그 외투를 핏속에 담갔더라.”(창세기 37장 31절)
- “그리하여 요셉이 자기 형제들에게 왔을 때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그들이 요셉에게서 그의 외투 곧 그가 입은 그의 채색 외투를 벗겼더라.”(창세기 37장 23절)
- “그러고 나서 그들이 그분을 십자가에 못 박았으며, 제비들을 던져 그분의 의복들을 나누었더라. 이는 예언자를 통하여 언급된 것이 성취되게 하려 함이니, “그들은 자기들끼리 나의 의복들을 나누었으며 나의 겉옷을 놓고 그들이 제비들을 던졌나이다.” 하신 것이라.”(마태복음 27장 35절)
- “그러고 나서 그들이 그 채색 외투를 보냈으니, 그들이 그것을 그들의 아버지에게 가져가 말하기를, “이것을 우리가 발견하였나이다. 이제 그것이 당신의 아들의 외투인지 아닌지 알아보소서.” 하였더라.”(창세기 37장 32절)
- “그런즉 빌라도와 헤롯은 전에 서로 간에 적대 관계에 있었으나 그들이 바로 그날 서로 친구들이 되었더라.”(누가복음 23장 12절)
- “땅의 왕들이 나서고 치리자들이 함께 의논하나니, 주와 그분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대적하며 말하기를, “우리가 그들의 결박들을 산산이 부수고 그들의 끈들을 우리에게서 던져 버리자.” 하는도다.”(시편 2편 2절-3절)
- “그러자 그가 그것을 알아보고 말하기를, “그것은 내 아들의 외투로다. 악한 짐승이 그를 집어삼켰구나. 의심의 여지 없이 요셉은 갈기갈기 찢겼구나.” 하였더라.”(창세기 37장 33절)
- “이에 야곱이 자기 옷을 찢고 자신의 허리에 굵은 베를 둘렀으며 여러 날들을 자기 아들을 위하여 애곡하였더라.”(창세기 37장 34절)
- “속지 말라. [하나님]께서는 농락당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이는 사람이 무엇을 뿌리든지 그가 그것 또한 거둘 것이기 때문이라.”(갈라디아서 6장 7절)
- “친구는 언제라도 사랑해 주며, 형제는 역경을 위하여 태어났느니라.”(잠언 17장 17절)
- “이는 그분께서 또한 자신이 미리 아신 자들을 그분의 아들의 형상과 일치되게 하시려고 예정하셨기 때문이니, 그분으로 하여금 많은 형제들 가운데 첫째로 나신 분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로마서 8장 29절)
- “이에 그의 모든 아들들과 그의 모든 딸들이 그를 위로하려고 일어났으나 그가 위로받기를 거부하였더라. 그러면서 그는 말하기를, “이는 내가 애곡하며 음부 속으로 내려가서 내 아들에게 이를 것이기 때문이라.” 하였더라. 이와 같이 그의 아버지가 요셉으로 인하여 울었더라.”(창세기 37장 35절)
- “그렇기에 내가 다시 돌이켜 해 아래에서 행해지는 모든 압제들을 숙고하였도다. 그리하여 압제당한 자들의 눈물들을 보나니, 그들에게는 위로자가 없었노라. 그리고 그들의 압제자들 편에는 권세가 있었노라. 그러나 그들에게는 위로자가 없었노라.”(전도서 4장 1절)
- “그녀의 추악함이 그녀의 치맛자락들 속에 있도다. 그녀는 자신의 마지막 결말을 기억하지 아니하는도다. 그러므로 그녀가 놀라우리만큼 낮아졌으며, 그녀에게는 위로자가 없었도다. 오, 주여, 저의 고난을 보소서. 이는 원수가 스스로를 드높였기 때문이니이다.”(예레이먀애가 1장 9절)
- “그리고 내가 아버지께 기도하겠노라. 그리하면 그분께서 너희에게 또 다른 위로자를 주시리라. 이로써 그분께서 너희와 함께 영원토록 거하려 하심이니,”(요한복음 14장 16절)
- “그러나 아버지께서 나의 이름으로 성령이신 위로자를 보내시리니, 그분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들을 가르치실 것이요, 내가 너희에게 말한 것은 무엇이나 너희에게 모든 것들을 기억나게 하시리라.”(요한복음 14장 26절)
- “이에 그의 모든 아들들과 그의 모든 딸들이 그를 위로하려고 일어났으나 그가 위로받기를 거부하였더라. 그러면서 그는 말하기를, “이는 내가 애곡하며 음부 속으로 내려가서 내 아들에게 이를 것이기 때문이라.” 하였더라. 이와 같이 그의 아버지가 요셉으로 인하여 울었더라.”(창세기 37장 35절)
- “그러나 그분께서 내가 택하는 길을 알고 계시느니라. 그분께서 나를 정련하셨을 때 내가 금같이 나오리라.”(욥기 23장 10절)
- “이후에 미디안족들은 이집트로 들어가 파라오의 관원이자 경호대장인 포티팔에게 요셉을 팔았더라.”(창세기 37장 36절)
- “그분께서 한 사람을 그들 앞에 보내셨으니, 바로 요셉이라. 그가 종으로 팔렸도다.”(시편 105편 17절)
- “이는 그분께서 우리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분의 초원의 백성이며, 그분의 손의 양들이기 때문이라. 오늘 만일 너희가 그분의 음성을 들을 것이라면,”(시편 95편 7절)
- “세상은 너희를 증오하지 못하느니라. 그러나 세상은 나를 증오하느니라. 이는 내가 세상에 관하여 세상의 일들이 악하다고 증언하는 까닭이라.”(요한복음 7장 7절)
- “만일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더라면 세상은 그의 소유를 사랑하였으리라. 그러나 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니라. 오히려 내가 너희를 세상으로부터 선택하였으므로 세상이 너희를 증오하느니라.”(요한복음 15장 19절)
- “이런 이유로 [하나님]께서도 그분을 지극히 높이셨으며, 그분께 각각의 모든 이름 위에 있는 한 이름을 주셨느니라. 이는 하늘에 있는 것들과 땅에 있는 것들과 땅 아래에 있는 것들에 속한 모든 무릎마다 예수님의 이름에 꿇게 하려 하심이요, 모든 혀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이심을 고백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심이라.”(빌립보서 2장 9절-11절)
- “그러나 그 희생 제물들에는 매년 다시 죄들을 기억나게 함이 있느니라. 이는 수소들의 피와 염소들의 피가 죄들을 제거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라.”(히브리서 10장 3절-4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