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 성경공부
큰 음녀(I) (요한계시록 17장 1절)
deagukingjames
2026. 5. 21. 14:13
대구말씀침례교회 토요 성경공부
큰 음녀(I) (요한계시록 17장 1절)
https://youtu.be/aQ-Sr8Kt1uE?si=Azt04NsRFekfLqZW
- “그렇게 해서 그가 영 안에서 나를 광야로 멀리 이동시켰더라. 그리고 신성모독하는 이름들로 가득하고 일곱 머리들과 열 뿔들을 지닌 주홍색 짐승 위에 한 여자가 앉아 있는 것을 내가 보았더라. 그리고 그 여자는 자주색 옷과 주홍색 옷으로 차려입혀져 있었고, 금과 보석들과 진주들로 꾸며져 있었으며, 가증함들과 그녀의 음행의 더러움으로 가득한 금잔 하나를 그녀의 손에 가지고 있었더라.”(요한계시록 17장 3절-4절)
- “그리고 땅의 왕들, 곧 그녀와 함께 음행하였고 매우 맛있게 먹으며 살았던 자들은 그들이 그녀가 태워지는 연기를 볼 때 그녀로 인하여 통곡하고 그녀를 위하여 애통해하리라. 그녀의 심한 고통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하여 멀리 떨어져 서서 말하기를, ‘아, 슬프도다, 아, 슬프도다. 저 거대한 도시 바빌론이여, 저 막강한 도시여! 이는 한 시간 만에 너의 심판이 임하였기 때문이라.' 하니라.”(요한계시록 18장 9절-10절)
- “그리고 내가 수많은 무리의 음성 같은 것을 들었는데 많은 물들의 음성 같았으며 막강한 천둥들의 음성 같았으니 이같이 말하였더라. “할렐루야. 이는 전능하신 주 [하나님]께서 통치하시기 때문이라. 우리가 반가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분께 존귀를 돌리자. 이는 어린양의 혼인 잔치가 이르렀고 그분의 아내가 그녀 자신을 준비하였기 때문이라.”(요한계시록 19장 6절-7절)
- “그리고 그 여자는 자주색 옷과 주홍색 옷으로 차려입혀져 있었고, 금과 보석들과 진주들로 꾸며져 있었으며, 가증함들과 그녀의 음행의 더러움으로 가득한 금잔 하나를 그녀의 손에 가지고 있었더라. 그리고 그녀의 이마 위에는 한 이름이 기록되어 있었는데, “{신비라, 거대한 바빌론이라,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요한계시록 17장 4절-5절)
- “그러자 그 천사가 나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네가 어찌 놀라워하였느냐? 내가 너에게 그 여자의 신비와 그녀를 태운 일곱 머리들과 열 뿔들을 지닌 그 짐승의 신비를 알려 주겠노라. 네가 본 그 짐승은 과거에는 있었고 현재에는 없느니라. 그리고 미래에는 끝없는 구렁에서 올라와 파멸로 들어갈 것이라...”(요한계시록 17장 7절-8a절)
- “그리고 이들, 곧 네가 본 그 짐승 위에 있는 열 뿔들은 그 음녀를 증오할 것이요, 그녀를 황량하고 벌거벗겨지게 만들 것이요, 그녀의 살을 먹고 그녀를 불로 태울 것이라.”(요한계시록 17장 16절)
- “그런데 일곱 호리병들을 가진 일곱 천사들 중 하나가 와서는 나와 대화하며 나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이리 오라. 내가 너에게 많은 물들 위에 앉은 큰 음녀의 심판을 보여주겠노라” (요한계시록 17장 1절)
- “… 이리 오라. 내가 너에게 많은 물들 위에 앉은 큰 음녀의 심판을 보여주겠노라… 그렇게 해서 그가 영 안에서 나를 광야로 멀리 이동시켰더라. 그리고 신성모독하는 이름들로 가득하고 일곱 머리들과 열 뿔들을 지닌 주홍색 짐승 위에 한 여자가 앉아 있는 것을 내가 보았더라.”(요한계시록 17장 1b절,3절)
- “그리고 네가 본 여자는 땅의 왕들을 통치하는 저 거대한 도시라.”(요한계시록 17장 18절)
- “그런데 일곱 호리병들을 가진 일곱 천사들 중 하나가 와서는 나와 대화하며 나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이리 오라. 내가 너에게 많은 물들 위에 앉은 큰 음녀의 심판을 보여주겠노라.” (요한계시록 17장 1절)
- “그리고 그가 나에게 이같이 말하니라. “네가 본, 그 음녀가 앉아 있는 물들은 백성들과 무리들과 민족들과 어족들이라.” (요한계시록 17장 15절)
- “그렇게 해서 그가 영 안에서 나를 광야로 멀리 이동시켰더라. 그리고 신성모독하는 이름들로 가득하고 일곱 머리들과 열 뿔들을 지닌 주홍색 짐승 위에 한 여자가 앉아 있는 것을 내가 보았더라.”(요한계시록 17장 3절)
- “네가 본 그 짐승은 과거에는 있었고 현재에는 없느니라. 그리고 미래에는 끝없는 구렁에서 올라와 파멸로 들어갈 것이라. 그리고 과거에는 있었고 현재에는 없는데 여전히 있는 그 짐승을 지상에 거하는 자들이 볼 때 그들이 기이하게 여기리니, 그들의 이름은 세상의 기초가 세워진 이래로 생명책 안에 기록되지 않았도다.”(요한계시록 17장 8절)
- “신성모독하는 이름들로 가득하고 일곱 머리들과 열 뿔들을 지닌 주홍색 짐승 위에 한 여자가 앉아 있는 것을 내가 보았더라… 내가 너에게 그 여자의 신비와 그녀를 태운 일곱 머리들과 열 뿔들을 지닌 그 짐승의 신비를 알려 주겠노라.”(요한계시록 17장 3b절, 7b절)
- “그리고 여기에 지혜 있는 생각이 있도다. 그 일곱 머리들은 일곱 산들이니, 그 산들 위에 그 여자가 앉아 있도다.”(요한계시록 17장 9절)
- “그리고 일곱 왕들이 있도다. 다섯 명은 쓰러졌고 한 명은 있으나 다른 이는 아직 오지 아니하였도다. 그리고 그가 오면 그는 반드시 짧은 기간 동안 지속하리라.”(요한계시록 17장 10절)
- “그러자 그 천사가 나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네가 어찌 놀라워하였느냐? 내가 너에게 그 여자의 신비와 그녀를 태운 일곱 머리들과 열 뿔들을 지닌 그 짐승의 신비를 알려 주겠노라.”(요한계시록 17장 7절)
- “그리고 네가 본 열 뿔들은 열 왕들이라. 그들이 아직 왕국을 받지 않았으나 왕들로서 그 짐승과 더불어 한 시간 동안 권세를 받느니라.”(요한계시록 17장 12절)
- “그런데 일곱 호리병들을 가진 일곱 천사들 중 하나가 와서는 나와 대화하며 나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이리 오라. 내가 너에게 많은 물들 위에 앉은 큰 음녀의 심판을 보여주겠노라.” (요한계시록 17장 1절)
- “신실한 도성이 어떻게 창녀가 되었는가! 그곳은 공의가 충만하던 곳이었고 의가 그 안에 거하던 곳이었도다. 그러나 이제는 살인자들뿐이로다.”(이사야 1장 21절)
- “네가 만족스러워하지 아니한 까닭에 너는 아시리아인들과도 매춘부 짓을 행하였도다. 진정 너는 그들과 창녀 짓을 하였으나 그럼에도 만족할 수 없었도다. 이뿐만 아니라 너는 가나안 지역에서 칼데아까지 너의 음행을 가중시켰도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너는 그것으로도 만족하지 아니하였도다.”(에스겔서 16장 28절-29절)
- “{주}께서 또한 요시야왕의 날들에 나에게 말씀하셨느니라. “타락한 이스라엘이 행한 것을 보았느냐? 그녀가 모든 높은 산 위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로 저마다 올라가서는 거기서 창녀 짓을 하였도다.”(예레미야서 3장 6절)
- “많은 물들이 몰려드는 것같이 민족들이 몰려들리라.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들을 꾸짖으시리니, 그들은 멀리 떨어진 곳으로 도망할 것이요, 바람 앞에 있는 산들의 쭉정이같이 쫓길 것이요, 회오리바람 앞에서 돌고 도는 것같이 [쫓기리라].” (이사야 17장 13절)
- “이는 네가 그 지역의 거주자들과 언약을 맺어 그들이 그들의 신들을 좇아 행음하러 가고 그들의 신들에게 희생 제물을 바치는데 누군가가 너를 불러서 네가 그의 희생 제물을 먹지 않게 하려 함이며,”(출애굽기 34장 15절)
- “그리고 또 다른 천사가 뒤따르며 말하기를, “저 거대한 도시 바빌론이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이는 그녀가 모든 민족들에게 그녀의 음행에서 비롯된 진노의 포도즙을 마시게 한 까닭이라.” 하였더라.”(요한계시록 14장 8절)
- “그렇게 해서 그가 영 안에서 나를 광야로 멀리 이동시켰더라. 그리고 신성모독하는 이름들로 가득하고 일곱 머리들과 열 뿔들을 지닌 주홍색 짐승 위에 한 여자가 앉아 있는 것을 내가 보았더라.”(요한계시록 17장 3절)
- “그리고 그 여자는 자주색 옷과 주홍색 옷으로 차려입혀져 있었고, 금과 보석들과 진주들로 꾸며져 있었으며, 가증함들과 그녀의 음행의 더러움으로 가득한 금잔 하나를 그녀의 손에 가지고 있었더라.”(요한계시록 17장 4절)


- “그리고 그 여자는 자주색 옷과 주홍색 옷으로 차려입혀져 있었고, 금과 보석들과 진주들로 꾸며져 있었으며, 가증함들과 그녀의 음행의 더러움으로 가득한 금잔 하나를 그녀의 손에 가지고 있었더라.”(요한계시록 17장 4절)

- “그리고 그녀의 이마 위에는 한 이름이 기록되어 있었는데, “{신비라, 거대한 바빌론이라,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요한계시록 17장 5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