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성경공부
라헬의 죽음 (창세기 35장 9절-22절)
deagukingjames
2026. 5. 11. 10:34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성경공부
라헬의 죽음 (창세기 35장 9절-22절)
https://youtu.be/fOfyg5cMYck?si=flR0a38I4HuI0Zp6

- “그리고 야곱이 파단아람에서 나왔을 때 [하나님]께서 다시 그에게 나타나시어 그에게 복을 주셨더라.”(창세기 35장 9절)
-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너의 이름은 야곱이나 너의 이름이 더 이상 야곱으로 불리지 않을 것이요, 다만 이스라엘이 너의 이름이 되리라.” 하셨느니라. 그런즉 그분께서 그의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부르셨더라.”(창세기 35장 10절)
- “그러므로 누구든 그리스도 안에 있다면 그는 새로운 창조물이라. 오래된 것들은 사라져 버렸으니, 보라, 모든 것들이 새로워졌도다.”(고린도후서 5장 17절)
-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에게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다산하고 번성하라. 민족과 민족들의 집단이 너에게서 나올 것이요, 왕들이 너의 허리에서 나올 것이라. 그리고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에게 준 그 지역, 그곳을 내가 너에게 주겠으며, 너의 뒤를 잇는 너의 씨에게도 내가 그 지역을 주겠노라.”(창세기 35장 11절-12절)
- “그리고 보라, {주}께서 그 위에 서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나는 너의 조상 아브라함의 {주}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네가 그 위에 누운 그 지역, 곧 그곳을 내가 너와 너의 씨에게 주겠노라. 그리고 너의 씨는 땅의 티끌같이 되리니, 너는 서쪽과 동쪽과 북쪽과 남쪽으로 퍼져 나가리라. 그리하여 너와 너의 씨 안에서 땅의 모든 족속들이 복을 받으리라...” (창세기 28장 13절-15절)
- “…그런즉 보라, 내가 너와 함께 있느니라. 그리고 네가 가는 모든 곳들에서 너를 지키겠으며, 너를 이 지역 가운데로 다시 데려오겠노라. 이는 내가 너에게 이야기한 것들을 내가 이룰 때까지 내가 너를 떠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라.”(창세기 28장 13절-15절)
- “그러고 나서 [하나님]께서는 그와 대화하신 장소에서 그를 떠나 올라가셨더라.”(창세기 35장 13절)
- “그러자 야곱은 그분께서 자신과 대화하신 그 장소에 기둥을 세웠으니, 바로 돌로 된 기둥이었더라. 그러고 나서 그가 그 위에 음료 제물을 부었으며, 그가 그 위에 기름을 부었더라. 그리고 야곱이 [하나님]께서 자신과 말씀하신 장소의 이름을 벧엘이라 불렀더라.”(창세기 35장 14절-15절)
- “그리고 그들이 벧엘에서 여정을 떠났더라. 그리고 에프랏에 이르기까지 길이 조금밖에 남지 않았는데 라헬이 산고를 치르니, 그녀에게 심한 진통이 있었더라.”(창세기 35장 16절)
- “그리하여 그녀가 임신하였고 한 아들을 낳은 후에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나의 치욕을 제거하여 주셨도다.” 하였더라. 그런즉 그녀가 그의 이름을 요셉이라 부르고 말하기를, “{주}께서 나에게 또 다른 아들을 더해 주시리라.” 하였더라.”(창세기 30장 23절-24절)
- “그리하여 그녀가 심한 진통 가운데 있었을 때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산파가 그녀에게 말하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이 아들 또한 갖게 되리라.” 하였더라.”(창세기 35장 17절)
- “그리고 내가 지혜를 써서 하늘 아래에서 행해지는 모든 것들에 관하여 찾고 탐구하여 알아내는데 나의 마음을 쏟았느니라. [하나님]께서 사람의 아들들에게 이 심한 산고를 주시어 그것들로 단련받게 하셨느니라.”(전도서 1장 13절)
- “그리고 그녀의 혼이 떠나려고 하였을 때 (그녀가 죽었기 때문에)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그녀가 그의 이름을 베노니라고 불렀더라. 그러나 그의 아버지는 그를 베냐민이라 불렀더라.” (창세기 35장 18절)
-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한 음성이 라마흐에서 들려왔나니, 애통함이요, 쓰라린 울음이라. 그녀의 아이들을 위하여 우는 라-헬이 그녀의 아이들로 인하여 위로받기를 거부하였으니, 그들이 없기 때문이라.”(예레미야서 31장 15절)
- “저의 혼이 진토에 붙어 있나이다. 당신께서 당신의 말씀에 따라 저를 소생시켜 주소서.”(시편 119편 25절)
- “그때에 진토는 전에 있던 대로 땅으로 되돌아가며 영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되돌아가리라.”(전도서 12장 7절)
- “내가 말하노니, 우리가 확신하고 기꺼이 원하는 것은 오히려 몸에서 벗어나 주와 함께 있는 것이라.”(고린도후서 5장 8절)
- “이는 내게는 사는 것이 그리스도요, 죽는 것이 이득이기 때문이라. 그러나 만일 내가 육체 안에서 산다면 이것은 나의 수고의 열매니라. 그럼에도 내가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 나는 모르겠노라. 이는 내가 둘 사이에 끼어 있기 때문이라.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고 싶은 갈망이 있으니 그것이 훨씬 더 좋으나,”(빌립보서 1장 21절-23절)
- “그곳에는 그들의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마가복음 9장 44절, 46절, 48절)
- “그리하여 라헬이 죽어서 에프랏, 곧 베들레헴으로 가는 길 가운데 장사되었더라.”(창세기 35장 19절)
- “그리고 그 남자의 이름은 엘리멜렉이요, 그의 아내의 이름은 나오미요, 그의 두 아들들의 이름은 말론과 킬리온이니, 이들은 베들레헴유다의 에프랏족들이었더라. 그리하여 그들이 모압 지방 가운데 들어가서 거기에 계속 머물렀더라.”(룻기 1장 2절)
- “이제 에프라임산에 속한 라마다임조핌에 어떤 남자 한 명이 있었는데 그의 이름은 엘카나요, 에프랏족으로서 주프의 자손이요, 토후의 자손이요, 엘리후의 자손이요, 여로함의 아들이었더라.”(사무엘기상 1장 1절)
- “그리고 야곱이 그녀의 무덤 위에 기둥을 세웠더라. 그것이 오늘날까지 라헬의 무덤 기둥이라.”(창세기 35장 20절)
- “네가 오늘 나에게서 떠날 때면 그때 네가 젤자에 있는 베냐민의 경계 안 라헬의 돌무덤 곁에서 두 명의 남자들을 발견하리라. 그리고 그들이 너에게 말하기를, ‘네가 찾으러 갔던 나귀들이 발견되었도다. 그런즉 보라, 너의 아버지가 나귀들에 대한 염려는 그쳤는데 너희로 인하여 슬퍼하며 말하기를, ‘내가 나의 아들을 위하여 무엇을 하리오?' 하는도다.' 하리라.”(사무엘기상 10장 2절)
- “그리고 나로 말하자면 내가 파단에서 왔을 때, 곧 에프랏에 이르는 길이 앞으로 조금밖에 남지 않았을 때 도중에 가나안 지역 가운데서 라헬이 내 곁에서 죽었노라. 그런즉 내가 그녀를 거기 에프랏의 길 가운데 장사하였는데 바로 그곳이 베들레헴이라.”(창세기 48장 7절)
- “그리고 이스라엘이 여정을 떠나서 에달의 망대 건너편에 자기 천막을 펼쳤더라.”(창세기 35장 21절)
- “그리고 이스라엘이 그 지역 가운데 거할 때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르우벤이 가서 자기 아버지의 첩인 빌하와 동침하였더라. 그리고 이스라엘이 그것을 들었더라. 이때 야곱의 아들들은 열두 명이었더라.”(창세기 35장 22절)
- “너는 너의 아버지의 벌거벗음이나 너의 어머니의 벌거벗음을 드러내지 말지니라. 그녀는 너의 어머니니라. 너는 그녀의 벌거벗음을 드러내지 말지니라. 너는 너의 아버지의 아내의 벌거벗음을 드러내지 말지니라. 그것은 너의 아버지의 벌거벗음이라.”(레위기 18장 7절-8절)
- “‘자기 아버지의 아내와 동침하는 자는 저주받기를 바라노라. 이는 그가 자기 아버지의 옷자락을 들추기 때문이라.' 할 것이요, 온 백성은 말하기를, ‘아멘.' 할지니라.”(신명기 27장 20절)
- “음행이 너희 가운데 있음이 공공연하게 알려져 있는데 그러한 음행은 이방인들 사이에서도 이름조차 불리지 않는 것이니, 즉 누군가가 자신의 아버지의 아내를 취하였다는 것이라.” (고린도전서 5장 1절)
- “이제 이스라엘의 첫 태생 르우벤의 아들들이라. (이는 그가 첫 태생이었으나 그가 그의 아버지의 침상을 더럽혔으므로 그의 장자권이 이스라엘의 아들 요셉의 아들들에게 주어졌더라. 그런즉 그 계보는 장자권을 따라 집계될 것이 아니니라.”(역대기상 5장 1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