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성경공부
디나의 사건 (창세기 34장 1절-31절)
deagukingjames
2026. 4. 21. 11:10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성경공부
디나의 사건 (창세기 34장 1절-31절)
https://youtu.be/9QV3P-eidVU?si=sXaz3wsgfDFznt3K
- “이후에 레아가 야곱에게 낳아 준, 레아의 딸 디나가 그 지역의 딸들을 보려고 나갔더라. 그런데 그 지방의 통치자이자 히위족 하몰의 아들 셰켐이 그녀를 보자 그가 그녀를 데려가서 그녀와 동침하여 그녀를 더럽혔더라.”(창세기 34장 1절-2절)
- “이뿐만 아니라 너는 너의 이웃의 아내와 육신적으로 동침하여 그녀와 더불어 너 자신을 더럽히지 말지니라.”(레위기 18장 20절)
- “혼인은 모든 것 가운데 존귀한 것이니, 침상은 더럽혀지지 않아야 하느니라. 그러나 행음에 빠진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리라.”(히브리서 13장 4절)
- “그리하여 그의 혼이 야곱의 딸 디나에게 밀착하였으며 그가 그 젊은 여인을 사랑하였으니, 그 젊은 여인에게 친절하게 이야기하였더라. 그런즉 셰켐이 자기 아버지 하몰에게 일러 말하기를, “제게 이 젊은 여인을 아내로 얻어 주소서.” 하였더라.”(창세기 34장 3절-4절)
- “이윽고 야곱이 그가 자기 딸 디나를 더럽혔다는 것을 들었더라. 이때 그의 아들들이 들에서 그의 가축들과 함께 있었더라. 그런즉 야곱은 그들이 올 때까지 자신의 침묵을 지켰더라.” (창세기 34장 5절)
- “급히 분노하는 자는 어리석게 처신하느니라. 그리고 사악한 계책들을 꾀하는 사람은 증오를 받느니라.”(잠언 14장 17절)
- “너희가 화를 내되 죄는 짓지 말라. 너희의 격노 위에 해가 지도록 하지 말라. 또한 마귀에게 틈을 주지도 말라.”(에베소서 4장 26절-27절)
- “그리고 셰켐의 아버지 하몰이 나가서 야곱과 대화하려고 그에게 왔더라. 그리고 야곱의 아들들이 이것을 들었을 때 그들은 들에서 나왔더라. 그런즉 그 남자들은 비통해 하였으니, 그들이 몹시 격노하였더라. 이는 그가 야곱의 딸과 동침함으로써 이스라엘 가운데 마땅히 벌어져서는 안 되는 어리석은 짓을 벌인 까닭이라.”(창세기 34장 6절-7절)
- “그런데 하몰은 그들과 대화하며 이같이 말하였더라. “내 아들 셰켐의 혼이 너희 딸을 간절히 원하는도다. 내가 너희에게 간구하노니, 그녀를 그에게 아내로 달라. 그리고 너희는 우리와 함께 혼인들을 맺고 너희 딸들을 우리에게 주고 우리 딸들을 너희에게로 데려가라. 그리하여 너희는 우리와 함께 거하리라. 그리하면 그 지역이 너희 앞에 있으리라. 너희는 그 안에서 거하고 거래하며 너희는 그 안에서 소유들을 얻으라.”(창세기 34장 8절-10절)
- “주 너의 [하나님]께서 네가 그곳을 차지하려고 가는 그 지역 가운데로 너를 데리고 들어가시어 네 앞에서 많은 민족들, 곧 너보다 강대하고 막강한 일곱 민족들인 히타이트족들과 기르가시족들과 아모리족들과 가나안족들과 프리즈족들과 히위족들과 여부스족들을 쫓아내실 때.. 또한 너는 그들과 혼인들을 맺지 말지니라. 너는 너의 딸을 그의 아들에게 주지 말며, 너는 그의 딸을 너의 아들에게 얻어 주지도 말지니라.”(신명기 7장 1절,3절)
- “그런 다음에 셰켐이 그녀의 아버지에게와 그녀의 형제들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너희의 눈에서 내가 은혜를 발견하도록 허락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나에게 말하는 것을 내가 주겠노라.아무리 막대한 지참금과 선물을 나에게 구하더라도 너희가 나에게 말하는 대로 내가 주겠노라. 다만 이 젊은 여인을 나에게 아내로 달라.”(창세기 34장 11절-12절)
- “만일 어떤 남자가, 정혼하지 않은 처녀인 젊은 여인을 발견하여 그녀를 붙잡고 그녀와 동침하였는데 그들이 발견되었다면,그때 그녀와 동침한 그 남자는 그 젊은 여인의 아버지에게 은 오십 셰켈을 줄지니, 그녀가 그의 아내가 되리라. 이는 그가 그녀를 비천하게 한 까닭이니, 그는 그의 모든 날들 동안 그녀를 버릴 수 없느니라.”(신명기 22장 28절-29절)
- “그러자 사도들이 두 손으로 안수함을 통하여 성령님이 주어진 것을 시몬이 보자 그가 그들에게 돈을 내밀며 말하기를, “제가 두 손으로 안수하는 자는 누구든지 그가 성령님을 받을 수 있도록 이 권능을 제게도 주소서.” 하였더라. 그러나 베드로가 그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너의 돈이 너와 더불어 망하기를 바라노라. 이는 네가 [하나님]의 선물이 돈으로 구매될 수 있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라.”(사도행전 8장 18절-20절)
- “그런데 야곱의 아들들이 셰켐과 그의 아버지 하몰에게 가득한 속임수로 대답하며 말하였으니, 셰켐이 자신들의 누이 디나를 더럽힌 까닭이라.”(창세기 34장 13절)
- “이는 너희로 하여금 모든 일에 {주}께 합당히 살아가고 그분을 기쁘게 해 드리도록 하려 함이니, 모든 선한 행위에 저마다 열매로 가득하고 [하나님]의 지식 안에서 자라나며, 그분의 영광스러운 권능에 따라 모든 막강함으로 강건하게 되어 충만한 즐거움으로 모든 인내와 오래 참음에 이르게 하려 함이라. 아버지께 감사들을 드리라. 그분은 우리로 하여금 빛 가운데 있는 성도들의 유산의 동참자들이 되기에 알맞게 하셨느니라.”(골로새서 1장 10절-12절)
- “그런즉 그들이 저들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우리는 할례받지 않은 누군가에게 우리의 누이를 주는 이런 짓을 할 수 없나니, 그것이 우리에게 치욕이기 때문이라.”(창세기 34장 14절)
- “너의 집에서 태어나는 자와 너의 돈으로 사들인 자는 반드시 할례받아야 할 필요가 있느니라. 그리하면 나의 언약이 영원한 언약으로서 너희의 육체에 있으리라.”(창세기 17장 13절)
- “다만 이것으로 우리가 너희에게 동조하겠노라. 만일 너희가 우리와 같이 되려고 하여 너희 가운데 있는 모든 남성마다 할례를 받는다면 그때 우리가 우리 딸들을 너희에게 주겠으며 우리가 너희 딸들을 우리에게로 데려오겠으니, 우리는 너희와 함께 거할 것이요, 우리가 하나의 백성이 될 것이라.”(창세기 34장 15절-16절)
- “그러나 만일 너희가 할례를 받으라는 우리의 말에 경청하지 않으려 한다면 그때 우리는 우리의 딸을 데려갈 것이요, 우리가 떠날 것이라.”(창세기 34장 17절)
- “그러자 그들의 말들이 하몰과 하몰의 아들 셰켐을 기쁘게 하였더라. 그리하여 그 청년이 그 일을 실행하는 것을 뒤로 미루지 않았으니, 그가 야곱의 딸을 크게 즐거워하였고 그가 자기 아버지의 집 전체보다 더 존귀한 자였기 때문이라.” (창세기 34장 18절-19절)
- “그러나 그가 자기 자신의 정욕에 이끌려 유혹을 받을 때 모든 사람이 저마다 시험을 받는 것이라.”(야고보서 1장 14절)
- “그런즉 하몰과 그의 아들 셰켐이 그들의 도시 성문으로 와서 자신들의 도시에 속한 남자들과 대화하며 이같이 말하였더라. “이 사람들은 우리와 평화롭게 지낼 수 있도다. 그러므로 그들로 하여금 이 지역 가운데 거하게 하고 이 안에서 거래하게 하자. 보라, 이 지역은 그들에게 충분히 넓으니라. 우리가 그들의 딸들을 우리에게 아내들로 데려오고 우리도 우리의 딸들을 그들에게 주자.”(창세기 34장 20절-21절)
- “다만 그들이 할례받은 것처럼 우리 가운데 있는 모든 남성마다 할례받아야만, 이 점에 있어서 그 사람들이 우리와 함께 거하기 위하여, 곧 하나의 백성이 되기 위하여 우리에게 동조할 것이라.”(창세기 34장 22절)
- “그들의 가축들과 그들의 재물과 그들이 소유한 모든 짐승마다 우리의 것이 되지 않겠느냐? 단지 우리가 그들에게 동조하기만 하면 그창세기 34장 23절)
- “그러자 그의 도시의 성문 밖으로 나가던 모든 자들이 하몰과 그의 아들 셰켐에게 경청하였더라. 그리하여 모든 남성마다 할례를 받았으니, 그의 도시의 성문 밖으로 나가던 모든 자들이라.”(창세기 34장 24절)
- “그리고 셋째 날에 그들이 쓰라릴 때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야곱의 아들들 중 두 명인 디나의 오라비들 시므온과 레위 각자가 자기 칼을 가지고 그 도시에 담대하게 와서 모든 남성들을 살해하였더라.”(창세기 34장 25절)
- “시므온과 레위는 형제들이로다. 잔인함의 도구들이 그들의 거처들에 있도다...이는 그들이 자신들의 분노 가운데 사람을 살해하였고 자신들의 아집 가운데 벽을 파 내려갔기 때문이라. 그들의 분노가 저주받기를 바라노니, 그것이 맹렬했기 때문이라. 그리고 그들의 격노가 저주받기를 바라노니, 그것이 잔인하였기 때문이라. 나는 야곱 가운데서 그들을 나눌 것이요, 이스라엘 가운데서 그들을 흩으리로다.”(창세기 49장 5절-7절)
- “그런 다음에 그들이 하몰과 그의 아들 셰켐을 그 칼날로 살해하였고, 셰켐의 집에서 디나를 데리고 나왔더라. 야곱의 아들들이 살해당한 자들에게로 가서 그 도시를 약탈하였으니, 저들이 자신들의 누이를 더럽힌 까닭이라.”(창세기 34장 26절-27절)
- “복수와 되갚음은 나에게 속하노라. 그들의 발은 합당한 때에 미끄러지리라. 이는 그들의 재난의 날이 가깝고, 그들 위에 임할 것들이 서두르기 때문이라.”(신명기 32장 35절)
- “그들이 그들의 양들과 그들의 소들과 그들의 나귀들과 그 도시 안에 있던 것들과 들에 있던 것들을 빼앗았고 그들의 모든 재산과 그들의 모든 어린것들과 그들의 아내들을 그들이 포로로 데려갔으며 그 집 안에 있던 것까지도 모두 약탈하였더라.”(창세기 34장 28절-29절)
- “그러자 야곱이 시므온과 레위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그 지역의 거주자들 사이에서 그리고 가나안족들과 프리즈족들 사이에서 나로 하여금 악취를 풍기게 하여 나를 곤란하게 하였도다. 그런즉 내가 수적으로 열세이므로 그들이 나를 대적하여 자기들끼리 함께 모여 나를 살해할 것이라. 그리하면 내가 멸망하게 되리니, 나와 내 집이 그리되리라.” 하였더라. 그러자 그들이 말하기를, “그가 우리 누이를 마치 창녀를 대하는 것처럼 대하여야 하리이까?” 하였더라.”(창세기 34장 30절-31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