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 성경공부

하늘 성전이 열렸더라 (요한계시록 15장 5절-8절)

deagukingjames 2026. 4. 15. 11:48

대구말씀침례교회 토요 성경공부

하늘 성전이 열렸더라 (요한계시록 15장 5절-8절)

https://youtu.be/zSXU-qgqnOY?si=VfsAviUUne07cuAN

 

  • “그리고 그 뒤에 내가 바라보았더니, 보라, 하늘에 있는 증언의 성막의 성전이 열렸더라.”(요한계시록 15장 5절)
  • 내가 너의 행위들을 아노라. 보라, 내가 너의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니, 아무도 그것을 닫을 없노라. 이는 네가 적은 힘을 지녔어도 나의 말을 지켰으며 나의 이름을 부인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라.”(요한계시록 3장 8절)
  • 보라, 내가 앞에 서서 두드리노라. 누구든 나의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나는 그에게로 들어갈 것이요, 그와 함께 만찬을 먹고 그도 나와 함께 만찬을 먹으리라.”(요한계시록 3장 20절)
  • 이런 뒤에 내가 보았는데, 보라, 하늘에 문이 열렸더라. 그리고 내가 들은 번째 음성이 하나의 나팔에서 나온 것같이 나와 함께 대화하였더라. 음성이 말하기를, “이리 올라오라. 그리하면 이후에 반드시 있을 일들을 내가 너에게 보여 주겠노라.” 하였더라.”(요한계시록 4장 1절)
  • 그리고 어린양께서 봉인들 하나를 여셨을 내가 주시하였는데 마치 천둥의 굉음 같은 것을 내가 들었으니, 짐승들 하나가 말하기를, “와서 보라.” 하니라.”(요한계시록 6장 1절)
  • 다음으로 그분께서 일곱째 봉인을 여셨을 하늘에서는 시간의 간격 동안 정적이 있었더라.”(요한계시록 8장 1절)
  • 그리고 그가 자기 손에 펼쳐진 작은 책을 가지고 있었더라. 그리고 그가 자신의 오른발은 바다 위에, 자신의 왼발은 위에 두었으며그리고 내가 하늘로부터 나에게 다시 이야기하시는 음성을 들었는데 말하기를, “가서 바다 위와 위에 있는  천사의 손에 펼쳐진 작은 책을 취하라.” 하였더라.” (요한계시록 10장 2절, 8절)
  • 그러자 [하나님] 성전이 하늘에서 열렸고 그분의 성전 안에서 그분의 유언 언약의 궤가 보였더라. 그리고 번개들과 음성들과 천둥들과 지진과 거대한 우박이 있었더라.”(요한계시록 11장 19절)
  • 그러므로 형제들아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아 가장 거룩한 안으로 들어가는 담대함을 얻었는데”(히브리서 10장 19절)
  • 이에 땅이 그녀를 도왔으니, 땅이 그녀의 입을 열어서  용이 자기 입에서 쏟아 홍수를 삼켜 버렸더라.”(요한계시록 12장 16절)
  • 그리고 그가 [하나님] 대적하는 신성 모독으로 자기 입을 벌렸으니, 그분의 이름과 그분의 성막과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모독하려는 것이더라.”(요한계시록 13장 6절)
  • 그리고 뒤에 내가 바라보았더니, 보라, 하늘에 있는 증언의 성막의 성전이 열렸더라.”(요한계시록 15장 5절)
  • 그리고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았더니, 보라, 마리라. 또한 위에 타신 분은 신실하시고 진실하신 분이라 불렸으며, 그분께서는 의로 심판을 행하시고 전쟁을 하시느니라.” (요한계시록 19장 11절)
  • 그러고 나서 내가 죽은 자들이 작은 , 없이 [하나님앞에 있는 것을 보았는데 책들이 펼쳐졌더라. 그리고 다른 책이 펼쳐졌는데 그것은 생명책이라. 그리하여 죽은 자들이 자신들의 행위들에 따라 책들 안에 기록된 그것들대로 심판을 받았더라.”(요한계시록 20장 12절)
  • 그리고 뒤에 내가 바라보았더니, 보라, 하늘에 있는 증언의 성막의 성전이 열렸더라.”(요한계시록 15장 5절)
  • 이는 그리스도께서는 손들로 지어진 거룩한 처소들, 참된 것의 모형들 안으로 들어가지 않으셨고, 오히려 하늘 자체 안으로 들어가셨기 때문이니, 우리를 위하여 지금 [하나님] 임재 앞에 나타나 계시니라.”(히브리서 9장 24절)\
  • 이후에 둘째 , 둘째 , 이십 일에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구름이 증언의 성막으로부터 위로 들렸더라.”(민수기 10장 11절)
  • 그리하면 거기에서 내가 너와 만날 것이요, 증언의 법궤 위에 있는 그룹들 사이에서, 자비의 자리 위에서 내가 너와 대화를 하겠으니, 내가 너에게 명령으로 주어 이스라엘 자녀들에게 전하는 모든 것들에 관해서라.”(출애굽기 25장 22절)
  • 이제 우리가 언급한 것들 이것이 요점이라. 우리가 이러한 대제사장을 두었으니, 그분은 하늘들에서 존엄하신 분의 보좌 오른편에 앉아 계시느니라.”(히브리서 8장 1절)
  • 그분은 성소에서와 참된 성막에서 섬기는 분이시니, 성막은 {}께서 치신 것이요, 사람이  것이 아니니라.”(히브리서 8장 2절)
  • 그리고 내가 하늘에서 나오는 커다란 목소리를 들었는데 이같이 말하였더라. “보라, [하나님] 성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니, 그분께서 그들과 함께 거하실 것이요, 그들은 그분의 백성이 것이요, [하나님]께서는 친히 그들과 함께 계시며 그들의 [하나님] 되시리라.”(요한계시록 21장 3절)
  • 순수하고 아마포로 입혀지고 띠들로 그들의 가슴에 둘러진 일곱 천사들이 일곱 재앙들을 가지고 성전에서 나왔더라.”(요한계시록 15장 6절)
  • 그리고 짐승들 하나가 일곱 천사들에게 영원무궁토록 살아 계시는 [하나님] 진노로 가득 일곱 호리병들을 주었더라.”(요한계시록 15장 7절)
  • 그리고 그분께서 책을 취하신 후에, 짐승들과 스물네 장로들이  어린양 앞에 엎드렸으니, 그들 각자가 하프들과 향내들로 가득한 호리병들 가지고 있었더라. 향내들은 성도들의 기도들이라.”(요한계시록 5장 8절)
  • 그러고는 성전이 [하나님] 영광에서 나온 연기와 그분의 권능에서 나온 연기로 채워졌더라. 그러자 일곱 천사들의 일곱 재앙들이 성취될 때까지 아무도 능히 성전 안으로 들어갈 없었더라.”(요한계시록 15장 8절)
  • 그때 구름이 회중의 천막을 덮었으니주의 영광이 성막을 가득 채웠더라.”(출애굽기 40장 34절)
  • 그렇기에 제사장들이 구름으로 인하여 섬기려고 있을 없었더라. 이는 주의 영광이 [하나님] 집을 가득 채웠었기 때문이라.”(역대기하 5장 14절)
  • 이후에 오순절 날이 완전히 임하자 그들이 모두 한뜻이 되어 장소에 있었더라. 이윽고 갑자기 세차고 막강한 바람에서 나온 같은 소리가 하늘로부터 임하였으니, 그것이 그들이 앉아 있던 집을 채웠더라.그리고 마치 불로 인한 같은 갈라진 혀들이 그들에게 나타났으며 그것이 그들 사람 위에 안착하였더라. 그러자 그들이 모두 성령님으로 충만하였으니성령께서 그들에게 말하는 능력을 주신 대로 다른 방언들로 말하기 시작하였더라.”(사도행전 2장 1절-4절)
  • 그렇게 하여  영께서 나를 위로 올리셨고, 나를 안뜰로 데리고 들어가셨는데, 보라주의 영광이 집을 가득 채웠더라.”(에스겔서 43장 5절)
  • 그러고는 성전이 [하나님] 영광에서 나온 연기와 그분의 권능에서 나온 연기로 채워졌더라. 그러자 일곱 천사들의 일곱 재앙들이 성취될 때까지 아무도 능히 성전 안으로 들어갈 없었더라.”(요한계시록 15장 8절)
  • 그러고는 성전이 [하나님] 영광에서 나온 연기와 그분의 권능에서 나온 연기로 채워졌더라. 그러자 일곱 천사들의 일곱 재앙들이 성취될 때까지 아무도 능히 성전 안으로 들어갈 없었더라.”(요한계시록 15장 8절)
  • 그리고 취하지 말라. 안에는 과도함이 있으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하라.”(에베소서 5장 18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