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성경공부

야곱과 에서의 상봉 (창세기 33장 1절-20절)

deagukingjames 2026. 4. 15. 10:39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성경공부

야곱과 에서의 상봉 (창세기 33장 1절-20절)

https://youtu.be/xuMMM8vFppY?si=uqjpEILF16VRJclD

  • “그런데 야곱이 자신의 두 눈을 들어 바라보니, 보라, 에서가 오는데 그와 함께 사백 명의 남자들이 있었더라. 그러자 그가 자식들을 레아와 라헬과 두 여종들에게 나누어 주었더라.”  (창세기 33장 1절)
  • 그리하여 그가 몸종들과 그들의 자식들은 앞쪽에 두었으며, 레아와 그녀의 자식들을 그다음에 두었고, 라헬과 요셉을 뒤쪽에 두었더라.”(창세기 33장 2절)
  • 그러고는 그가 그들 앞으로 넘어갔으니, 그는 자기 형제에게 가까이 때까지 자신을 땅바닥에 숙여 일곱 절하였더라.”(창세기 33장 3절)
  • 오직 교만에 의해서만 다툼이 오느니라. 그러나 충고를 받아들인 자들에게는 지혜가 있느니라.”(잠언 13장 10절)
  • 그러자 에서가 그를 맞이하려고 달려와서 그를 껴안으며 그의 목을 끌어안고 그에게 맞추었더라. 이에 그들이 울었더라.”(창세기 33장 4절)
  • 사람의 길들이 주를 기쁘게 드릴 그분께서는 그의 모든 원수들까지도 그와 화평하게 하시느니라.”(잠언 16장 7절)
  • 이윽고 에서가 자신의 눈을 들어 여자들과 아이들을 보고는 말하기를, “너와 함께한 저들은 누구냐?” 하였더라. 이에 야곱이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당신의 종에게 은혜로이 주신 자식들이니이다.하였더라.”(창세기 33장 5절)
  • 보라, 자식들은 주의 상속 재산이요, 태의 열매는 그분의 보상이라.”(시편 127편 3절)
  • 그때 몸종들이 가까이 나아왔는데 그들과 그들의 자식들이 함께하였고 그들이 자신들의 몸을 숙여 절하였더라. 다음으로 레아와 그녀의 자식들도 함께 가까이 나아왔고 자신들의 몸을 숙여 절하였더라. 그리고 뒤에 요셉과 라헬이 가까이 나아왔으니, 그들이 자신들의 몸을 숙여 절하였더라.”(창세기 33장 6절-7절)
  • 그런즉 에서가 말하기를, “내가 만난 모든 가축 떼가 무엇을 의미하느냐?” 하였더라. 이에 야곱이 말하기를, “이것들은 주의 목전에서 은혜를 발견하기 위함이니이다.” 하였더라.”(창세기 33장 8절)
  • 그러자 에서가 말하기를, “ 동생아, 나는 충분히 가지고 있도다. 네가 소유한 것은 네가 가지라.” 하였더라.”(창세기 33장 9절)
  • 이에 야곱이 이같이 말하였더라. “아니니이다. 제가 당신께 간구하오니, 이제 제가 당신의 목전에서 은혜를 발견하였다면, 그렇다면 손에서 증여물을 받으소서. 이는 이러한 이유로 제가 당신의 얼굴을 것이 마치 제가 [하나님] 얼굴을 듯하며 당신께서 저를 기뻐하셨기 때문이니이다.”(창세기 33장 10절)
  • 제가 당신께 간구하오니, 당신께 드려지는 복을 취하소서. 이는 [하나님]께서 은혜로이 저를 대우하신 까닭이요, 제가 충분히 가진 까닭이니이다.” 그리하여 그가 그에게 촉구하니, 그가 그것을 취하였더라.”(창세기 33장 11절)
  • “{}께서 집을 건축하지 아니하시면  집을 건축하는 자들은 헛되이 수고하는 것이라. {}께서 도시를 지켜 주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이 깨어 있어도 헛될 뿐이라.”(시편 127편 1절)
  • 오직 너는  너의 [하나님] 기억할지니라. 이는 너에게 부를 얻을 권능을 주시는 분이 그분이시기 때문이요, 그분께서 친히 너의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자신의 언약을 이날과 같이 확립하려 하심이라.”(신명기 8장 18절)
  • 그러고 나서 에서가 말하기를, “우리가 함께 우리의 여정을 떠나고 우리가 함께 가자. 그리하면 내가 너의 앞에서 가겠노라.” 하였더라.”(창세기 33장 12절)
  • 그러자 그가 그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나의 {}께서 아시다시피 아이들은 유약하고 제게는 어린것들과 함께 있는 떼들과 떼들이 있나이다. 그런즉 만일 사람들이 그것들을 하루만 과도하게 몬다면 모든 떼가 죽으리이다. 제가 당신께 간구하오니, 나의 {}께서는 주의 종보다 앞서 넘어가소서. 그리하면 제가 세일에 있는 나의 {} 도달할 때까지 앞으로 가는 가축들과 아이들이 견딜 있는 만큼 제가 부드럽게 인도하겠나이다.”(창세기 33장 13절-14절)
  • 너희는 믿지 않는 자들과 더불어 공평하지 않게 멍에를 같이 메지 말라. 그러므로 의가 불의와 함께 무슨 교제가 있겠느냐? 그리고 빛이 어둠과 함께 무슨 교감이 있겠느냐?  그리스도께서 벨리알과 무슨 화합이 있겠느냐? 또는 믿는 자가 불신자와 어떤 부분을 함께하겠느냐?”(고린도후서 6장 14절-15절)
  • 사람을 두려워하는 것은 올무를 가져오느니라. 그러나 자신의 신뢰를 {} 두는 자는 누구나 안전하리라.”(잠언 29장 25절)
  • 그러자 에서가 말하기를, “나와 함께한 식구들 일부를 지금 내가 너에게 남겨 두도록 허락하라.” 하였더라. 이에 야곱이 말하기를, “그것이 무슨 필요가 있나이까? 제가 나의 주의 목전에서 은혜를 발견하도록 허락하소서.” 하였더라.”(창세기 33장 15절)
  • 그렇게 하여 에서가 그날에 세일에 이르는 자신의 길로 되돌아갔더라. 그러고 나서 야곱은 숙콧으로 여정을 떠나 자신을 위하여 채를 건축하고 자기 가축들을 위하여 축사들을 지었더라. 그러므로 그곳의 이름이 숙콧이라 불렸더라.” (창세기 33장 16절-17절)
  • 골짜기 가운데 있는 벧아람과 벧니므라와 숙콧이요, 헤슈본 시혼의 왕국의 나머지 요르단과 그의 경계인 자폰이요, 심지어 동쪽 방향인 요르단의 건너편에 있는 킨네렛 바다의 끝부분 까지더라. 이것이 그들의 족속들에 따른 자녀들의 유산이니, 도시들과 그들의 촌락들이라.”(여호수아기 13장 27절-28절)
  • 그런 다음에 그가 파단아람에서 왔을 야곱이 셰켐의 도시인 샬렘에 이르렀으니, 그곳은 가나안 지역 가운데 있었더라. 그런즉 그가  도시 앞에서 자기 천막을 쳤더라.”(창세기 33장 18절)
  • 그러고 나서 그가 그곳의 이름을 벧엘이라고 불렀더라. 그러나 도시의 이름이 처음에는 루즈라 불렸더라…. 그렇게 하여 제가 아버지의 집으로 평안히 다시 돌아오게 하신다면, 그때는 {}께서 나의 [하나님] 되시리이다. 그리고 제가 기둥으로 세운 돌은 [하나님] 집이 되리이다. 그리하면 당신께서 제게 주실 모든 중에서 반드시 제가 십분의 일을 당신께 드리겠나이다.”(창세기 28장 19절, 21절-23절)
  • 그리고 셋째 날에 그들이 쓰라릴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야곱의 아들들 명인 디나의 오라비들 시므온과 레위 각자가 자기 칼을 가지고 도시에 담대하게 와서 모든 남성들을 살해하였더라. 그런 다음에 그들이 하몰과 그의 아들 셰켐을 칼날로 살해하였고, 셰켐의 집에서 디나를 데리고 나왔더라.야곱의 아들들이 살해당한 자들에게로 가서 도시를 약탈하였으니, 저들이 자신들의 누이를 더럽힌 까닭이라.” (창세기 34장 25절-27절)
  • 내가 훌륭한 싸움을 싸웠고, 내가 나의 달려갈 길을 마쳤으며, 내가 믿음을 지켰노라.”(디모데후서 4장 7절)
  • 그분의 증언들을 지키며, 마음으로 그분을 찾는 자들은 복되도다.”(시편 119편 2절)
  • 그리고 그가 자기 천막을 펼쳐 놓은 곳에서 필지의 밭을 셰켐의 아버지 하몰의 자식들의 손에서 동전 일백 개로 사들였더라. 그리하여 그가 거기에 제단을 똑바로 세우고 그것을 엘엘로헤-이스라엘이라고 불렀더라.”(창세기 33장 19절-20절)
  • 그런 이유로 야곱이 이집트로 내려왔고 그와 우리의 조상들이 죽었으니, 수켐으로 옮겨져서 아브라함이 얼마간의 금액을 내고 수켐의 아버지 엠몰의 아들들에게서 매입한 돌무덤 안에 안치되었느니라.”(사도행전 7장 15절-16절)
  • 그리고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말씀하시기를,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 거기에 거하라. 그리고 네가 너의 형제 에서의 얼굴을 피하여 도망쳤던 너에게 나타났던 [하나님] 거기서 제단을 만들라.” 하셨느니라.”(창세기 35장 1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