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성경공부
너의 이름이 무엇이냐? (창세기 32장 24절-32절)
deagukingjames
2026. 4. 8. 10:34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성경공부
너의 이름이 무엇이냐? (창세기 32장 24절-32절)
https://youtu.be/IMh_lFtrVMk?si=17XC9kLL0KJ0Q2r1
- “그리하여 야곱이 홀로 남겨졌는데 거기서 한 남자가 동이 틀 때까지 그와 맞붙어 싸웠더라.”(창세기 32장 24절)
- “이는 우리가 살과 피를 대적하여 맞붙어 싸우는 것이 아니요, 오직 정사들을 대적하고, 권능들을 대적하며, 이 세상 어둠의 주관자들을 대적하고, 높은 곳들에 있는 영적 사악함을 대적하여 맞붙어 싸우기 때문이라.”(에베소서 6장 12절)
- “그가 태 속에서 자기 형의 발꿈치를 잡았고 그가 자기 힘으로 [하나님]과 힘겨루기를 하였도다. 진정 그가 천사와 힘겨루기를 하다가 승리하였도다. 그가 울면서 그에게 간구를 드렸도다. 그가 벧엘에서 그를 발견하였고 거기서 그가 우리와 이야기하였도다.”(호세아 12장 3절-4절)
- “그러고 나서 그가 그곳의 이름을 벧엘이라고 불렀더라. 그러나 그 도시의 이름이 처음에는 루즈라 불렸더라.”(창세기 28장 19절)
- “나는 벧엘의 [하나님]이라. 네가 그곳에서 기둥에 기름을 붓고 네가 그곳에서 나에게 한 서원으로 서원하였도다. 이제 일어나 너는 이 지역에서 나가 너의 친족의 지역으로 되돌아가라.'” (창세기 31장 13절)
- “그리고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말씀하시기를,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 거기에 거하라. 그리고 네가 너의 형제 에서의 얼굴을 피하여 도망쳤던 때 너에게 나타났던 [하나님]께 거기서 제단을 만들라.” 하셨느니라.”(창세기 35장 1절)
- “그런 다음에 우리가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자. 그리하면 내가 거기서 [하나님]께 제단을 만들겠으니, 그분께서는 나의 괴로움의 날에 나에게 응답하셨고 내가 가던 길에서 나와 함께하셨도다.”(창세기 35장 3절)
-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으나 아버지의 품 안에 계시는 독생자, 곧 그분께서 아버지를 분명하게 밝히셨느니라.”(요한복음 1장 18절)
- “오로지 그분만이 불멸함을 소유하셨으며 아무도 접근할 수 없는 빛 속에 거하시느니라. 아무도 그분을 보지 못하였고 볼 수도 없으니, 그분께 존귀와 영원한 권능이 있기를 기원하노라. 아멘.”(디모데전서 6장 16절)
- “그런데 그가 자신이 그를 꺾지 못하는 것을 보자 그가 야곱의 넓적다리에서 움푹 들어간 곳을 건드렸더라. 그러자 그가 야곱과 맞붙어 싸우는 동안 야곱의 넓적다리에서 움푹 들어간 곳이 위골되었더라.”(창세기 32장 25절)
- “이는 육신이 성령을 대적하여 정욕을 품으며 성령은 육신을 대적하기 때문이라. 그런즉 이들이 서로 반대하여 너희로 하여금 너희가 하려는 것들을 행할 수 없게 하느니라.”(갈라디아서 5장 17절)
- “이는 육신적인 생각은 [하나님]을 대적하여 원수가 되기 때문이니, 그 생각이 [하나님]의 법에 복종하지 아니하며 정녕 복종할 수도 없기 때문이라.”(로마서 8장 7절)
- “그런데 그가 자신이 그를 꺾지 못하는 것을 보자 그가 야곱의 넓적다리에서 움푹 들어간 곳을 건드렸더라. 그러자 그가 야곱과 맞붙어 싸우는 동안 그런데 그가 자신이 그를 꺾지 못하는 것을 보자 그가 야곱의 넓적다리에서 움푹 들어간 곳을 건드렸더라. 그러자 그가 야곱과 맞붙어 싸우는 동안 야곱의 넓적다리에서 움푹 들어간 곳이 위골되었더라.”(창세기 32장 25절)
- “그리고 진실로 레위의 아들들에 속한 자들, 곧 제사장직의 직책을 받는 자들에게는 율법에 따라 백성의 십일조들을 취하라는 한 명령이 있느니라. 즉, 비록 그들이 아브라함의 허리에서 나온다고 할지라도 자신들의 형제들에게서 십일조들을 취한다는 것이라.”(히브리서 7장 5절)
- “제가 돌이켜진 이후에 확실히 제가 회개하였나이다. 그리고 제가 교훈을 받은 이후에 제가 저의 넓적다리를 쳤나이다. 제가 부끄러웠나니, 진정 당혹스럽기까지 하였나이다. 이는 제가 저의 젊은 시절의 치욕을 짊어진 까닭이니이다.”(예레미야서 31장 19절)
- “사람의 아들아, 부르짖고 울부짖으라. 이는 그것이 나의 백성 위에 있을 것이요, 이스라엘의 모든 통치자들 위에 있을 것이기 때문이라. 그 칼로 야기된 공포들이 나의 백성 위에 있으리라. 그러므로 너의 넓적다리를 치라.”(에스겔서 21장 12절)
- “그리고 아브라함은 자신의 모든 소유를 다스리며 자기 집에서 가장 연장자인 자기 종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내가 너에게 간구하노니, 너의 손을 나의 넓적다리 아래에 넣으라.”(창세기 24장 2절)
- “그런즉 그가 말하기를, “동이 트므로 나를 가게 하라.” 하였더라. 이에 야곱이 말하기를, “당신께서 저에게 복을 주지 아니하신다면 저는 당신을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였더라.” (창세기 32장 26절)
- “그러자 그가 그에게 말하기를, “너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였더라. 이에 그가 말하기를, “야곱이옵니다.” 하였더라.”(창세기 32장 27절)
- “그러자 그가 말하기를, “너의 이름은 더 이상 야곱이라 불리지 아니하고 다만 이스라엘이라 불리리라. 이는 네가 통치자로서 [하나님]과 사람들을 맞서는 권세가 있어 승리하였기 때문이라.” 하였더라.”(창세기 32장 28절)
- “이에 야곱이 그에게 물어 말하기를, “제가 당신께 간구하오니, 제게 당신의 이름을 알려 주소서.” 하였더라. 그러자 그가 말하기를, “어찌 너는 나의 이름을 묻느냐?” 하였더라. 그리고 그가 거기에서 야곱에게 복을 주었더라.”(창세기 32장 29절)
- “그러자 모세가 [하나님]께 말씀드리기를, “보소서, 제가 이스라엘 자녀들에게 가서 그들에게 말하기를, ‘너희 조상들의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나를 보내셨노라.' 하리니, 그들이 저에게 말하기를, ‘그분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리이다. 제가 그들에게 무엇이라고 말하리이까?” 하였더라.”(출애굽기 3장 13절)
- “그러자 주의 천사가 그에게 말하기를, “그것이 비밀인 것을 알면서 어찌하여 네가 나의 이름을 이같이 묻느냐?” 하였더라.”(사사기 13장 18절)
- “이에 야곱이 그에게 물어 말하기를, “제가 당신께 간구하오니, 제게 당신의 이름을 알려 주소서.” 하였더라. 그러자 그가 말하기를, “어찌 너는 나의 이름을 묻느냐?” 하였더라. 그리고 그가 거기에서 야곱에게 복을 주었더라.”(창세기 32장 29절)
- “그리하여 야곱이 그곳의 이름을 프니엘이라 불렀으니, 이는 “내가 얼굴과 얼굴을 마주하여 [하나님]을 보았으나 내 생명이 보존되었도다.” 하였기 때문이라.”(창세기 32장 30절)
- “제가 귀로 듣는 것을 통하여 당신에 관하여 들어 왔나이다. 그러나 이제 제 눈이 당신을 보나이다. 이러한 이유로 제가 제 자신을 혐오하고 티끌과 재들 속에서 회개하나이다.”(욥기 42장 5절-6절)
- “이어서 그분께서 말씀하시기를, “너는 나의 얼굴을 볼 수 없느니라. 이는 나를 보고도 살아남을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이라.” 하셨느니라.”(출애굽기 33장 20절)
- “이윽고 그가 프누엘을 넘어가는 동안 해가 그의 위로 솟았으니, 그가 자신의 넓적다리를 절뚝거렸더라.”(창세기 32장 31절)
- “그러자 그분께서 나에게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나의 은혜가 너에게 충분하도다. 이는 약함 가운데서 나의 힘이 완전해지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내가 오히려 매우 기꺼이 나의 연약함들을 자랑하겠으니, 그리스도의 권능이 내 위에 머물게 하려 함이라.”(고린도후서 12장 9절)
-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녀들은 넓적다리의 움푹 들어간 곳에 수축한 힘줄을 오늘날까지 먹지 아니하느니라. 이는 그가 수축한 힘줄이 있는 야곱의 넓적다리의 움푹 들어간 곳을 건드린 까닭이라.”(창세기 32장 32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