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성경공부

하란 탈출 (창세기 31장 10절-32절)

deagukingjames 2026. 3. 18. 10:32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성경공부

하란 탈출 (창세기 31장 10절-32절)

https://youtu.be/RBRFm-jZo_4?si=nP5wMLsSRiJCIDVu

  • “그리하여 가축들이 임신하였을 때에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내가 나의 두 눈을 들어 올려 꿈속에서 보았는데, 보라, 가축들 위로 뛰어오른 숫양들은 둥근 테 무늬와 얼룩무늬와 회색 무늬 있는 것들이었도다.”(창세기 31장 10절)
  • 그리고 [하나님] 천사가 꿈속에서 나에게 일러 말하기를, ‘야곱아.' 하였더라. 이에 내가 말하기를, ‘제가 여기 있나이다.' 하였도다. 그러자 그분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이제 너의 눈을 들어 바라보라. 가축들 위로 뛰어오른 숫양들은 모두 둥근 무늬와 얼룩무늬와 회색 무늬가 있도다. 이는 내가 라반이 너에게 하는 모든 것을 지켜보았기 때문이라.”(창세기 31장 11절-12절)
  • 나는 벧엘의 [하나님]이라. 네가 그곳에서 기둥에 기름을 붓고 네가 그곳에서 나에게 서원으로 서원하였도다. 이제 일어나 너는 지역에서 나가 너의 친족의 지역으로 되돌아가라.” (창세기 31장 13절)
  • 그런즉 {}께서 야곱에게 말씀하시기를, “너의 조상들의 지역과 너의 친척에게로 되돌아가라. 그리하면 내가 너와 함께하겠노라.” 하셨느니라.”(창세기 31장 3절)
  •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너를 반대하는 것이 다소 있나니, 네가 너의 처음 사랑을 버린 까닭이라. 그러므로 네가 어디에서부터 떨어졌는지 기억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들을 하라. 그러지 않고 네가 회개하지 않으면 내가 너에게 속히 오겠고 너의 등잔대를 그의 위치에서 옮기겠노라.”(요한계시록 2장 4절-5절)
  • 이에 라헬과 레아가 그에게 대답하여 이같이 말하였더라. “우리 아버지 집에 우리를 위한 어떤 몫이나 유산이 아직 있나이까? 우리가 그에게 타국인들로 여겨지지 아니하나이까? 이는 그가 우리를 팔았고 우리의 돈도 모조리 집어삼켰기 때문이니이다.”(창세기 31장 14절-15절)
  • 이는 [하나님]께서 우리 아버지로부터 취하신 모든 재물들이, 우리의 것이며 우리 자식들의 이기 때문이니이다. 그러니 이제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말씀하신 것은 무엇이나 행하소서.” (창세기 31장 16절)
  • 그때 야곱이 일어나서 자기 아들들과 자기 아내들을 낙타들 위에 태웠더라. 그런 다음에 그가 자신의 모든 가축들과 자신의 모든 소유물들과 그가 파단아람에서 얻은 그의 취득물인 가축들을 옮겨 갔으니, 가나안 지역 가운데 있는 자신의 아버지 이삭에게 가기 위함이더라.”(창세기 31장 17절-18절)
  • 그리고 라반이 자기 양들의 털을 깎으러 갔는데 라헬이 자기 아버지의 것인 형상들을 훔쳤더라.”(창세기 31장 19절)
  • 그러자 그들이 자신들의 손에 있던 모든 타국 신들과 자신들의 귀에 달려 있던 귀고리들을 야곱에게 주었더라. 이에 야곱이 그것들을 셰켐 옆에 있던 상수리나무 아래에 감추었더라.”(창세기 35장 4절)
  • 조각된 형상을 만드는 자들, 그들 모두는 헛되도다. 그리고 그들이 열광하는 것들은 유익을 주지 못하리니, 그들이 그들 자신의 증인들이라. 그들은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나니, 그들이 수치를 당하리라...그는 자신에게 백향목들을 베어 두고, 사이프러스나무와 상수리나무를 취하나니, 그가 숲의 나무들 사이에서 자신을 위하여 그것들을 강하게 하는도다. 그가 물푸레나무를 심나니, 비가 그것에 양분을 주는도다.”(이사야 44장 9절,14절)
  • 그러다가 압살롬이 다윗의 종들과 맞닥뜨렸더라. 그런데 압살롬은 노새 마리 위에 올라탔고 노새는 거대한 상수리나무 그루의 두꺼운 원가지들 아래를 지나갔는데, 그의 머리가 상수리나무에 걸리는 바람에 그가 하늘과 사이에 들렸더라. 그러자 그의 아래에 있던 노새는 버렸더라.”(사무엘기18장 9절)
  • 그때 요압이 말하기를, “내가 너와 함께 이렇게 지체할 없도다.” 하였더라. 그리고 그가 그의 손에 개의 투창을 취하였으니, 아직 그가 상수리나무 중간에서 살아 있는 동안에 그것들로 압살롬의 심장을 찔렀더라.”(사무엘기18장 14절)
  • 그의 몸이 나무 위에 밤새 남아 있지 않게 할지니라. 오히려 너는 기필코 그날에 그를 장사할지니, (이는 나무에 달리는 자는 [하나님] 저주를 받는 것이기 때문이라.)  너의 [하나님]께서 유산으로 너에게 주시는 너의 지역이 더럽혀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신명기 21장 23절)
  • 그리하여 야곱은 자신이 도망하는 것을 시리아인 라반에게 알리지 않은 그가 모르게 몰래 떠났더라. 그렇게 하여 그가 자신이 가진 모든 것과 함께 도망쳤으니, 그가 일어나 강을 건너서 자기 얼굴을 길르앗산을 향하여 고정하였더라.”(창세기 31장 20절-21절)
  • 그리고 여자가 광야 속으로 도망쳤는데 그곳에는 [하나님]께로부터 예비된 처소가 그녀에게 있었으니, 그들로 하여금 거기서 일천이백육십 동안 그녀를 먹이게 하려 하심이라.”(요한계시록 12장 6절)
  • 이윽고 셋째 날에 야곱이 도망하였음이 라반에게 알려졌더라.”(창세기 31장 22절)
  • 그러자 그가 자신과 함께 자기 형제들을 데리고 일의 여정 동안 그를 쫓아 추적하였더라. 그러다가 그들이 길르앗산 속에서 그를 따라잡았더라.”(창세기 31장 23절)
  • 그런데 밤에 [하나님]께서 시리아인 라반에게 꿈속에서 오시어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야곱에게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말하지 아니하도록 주의하라.” 하셨느니라.”(창세기 31장 24절)
  • 그렇다면 우리가 이런 것들에 대하여 무슨 말을 하겠느냐[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신다면 누가 우리를 대적할 있겠느냐?”(로마서 8장 31절)
  • 율법을 주시는 분이 계시니, 그분은 능히 구원하실 수도 멸하실 수도 있느니라. 남을 판단하는 너는 누구냐?”(야고보서 4장 12절)
  • 그때 라반이 야곱을 따라잡았더라. 이때 야곱은 산속에 자기 천막을 쳤으며, 라반은 자기 형제들과 함께 길르앗산 속에 천막을 쳤더라. 그리하여 라반이 야곱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너는 내가 모르게 몰래 떠나 버렸고, 딸들을 마치 칼에 끌려가는 포로들처럼 옮겨 갔으니, 네가 무슨 짓을 행한 것이냐?”(창세기 31장 25절-26절)
  • 어찌 네가 은밀히 도망쳐 버리고 나에게서 몰래 떠났느냐? 그리고 내가 즐거운 소리와 노래들과 작은북과 하프로 너를 전송하였을 텐데 어찌 나에게 알리지 아니하였느냐?”(창세기 31장 27절)
  • 그러자 라반이 야곱에게 대답하여 이같이 말하였더라. “ 딸들은 딸들이요, 자식들은 자식들이요, 가축들은 가축들이요, 네가 보는 것은 모두 것이라. 그런데 이날에 딸들인 이들이나, 그들이 낳은 그들의 자식들에게 내가 무엇을 있겠느냐?”(창세기 31장 43절)
  • 그리고 어찌 내가 나의 아들들과 나의 딸들에게 맞추는 것을 승낙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렇게 함으로써 너는 이제 어리석게 행하였도다. 너에게 해를 입히는 것이 손의 권세 안에 있으나 너의 아버지의 [하나님]께서 어젯밤 나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네가 야곱에게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말하지 아니하도록 너는 주의하라.' 하셨느니라.”(창세기 31장 28절-29절)
  • 그런즉 이제 네가 너의 아버지의 집을 심히 그리워하므로 네가 필요가 있다고는 하나 그럼에도 어찌 나의 신들을 훔쳐 갔느냐?”(창세기 31장 30절)
  • 그들의 우상들은 은과 금이요, 사람들의 손들에서 나온 작업물이니이다. 그것들이 입은 있으나 스스로 말하지 못하나이다. 그것들이 눈은 있으나 스스로 보지 못하나이다. 그것들이 귀는 있으나 스스로 듣지 못하나이다. 그것들이 코는 있으나 스스로 냄새 맡지 못하나이다그것들이 손은 있으나 스스로 잡지 못하나이다. 그것들이 발은 있으나 스스로 걷지 못하나이다. 또한 그것들이 자신들의 목구멍으로 말하지도 못하나이다.” (시편 115편 4절-7절)
  • 그러자 야곱이 라반에게 대답하며 이같이 말하였더라. “제가 무서웠던 까닭이니이다. 이는 제가 말하기를, ‘혹시라도 당신께서 강제로 당신의 딸들을 저에게서 빼앗으려 하실지 모르는도다.' 하였기 때문이니이다.”(창세기 31장 31절)
  • 당신이 당신의 신들을 누구에게서 발견하시든지 그를 살려 두지 마소서. 당신께서는 저와 함께 우리의 형제들 앞에서 무엇이 당신의 것인지를 분별하시어 그것을 당신께로 가져가소서.” 이는 야곱은 라헬이 그것들을 훔쳤다는 것을 몰랐기 때문이라.”(창세기 31장 32절)
  • 그러자 남자를 대적하여 다윗의 분노가 대단히 크게 타올랐더라. 그리하여 그가 나단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일을 행한 남자는 반드시 죽으리라.”(사무엘기12장 5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