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성경공부
야곱과 라반 (창세기 30장 22절-31장 9절)
deagukingjames
2026. 3. 13. 12:08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성경공부
야곱과 라반 (창세기 30장 22절-31장 9절)
https://youtu.be/vJ5zxtyEqWY?si=EIUvxgRfATcES4vn
- “이후에 [하나님]께서 라헬을 기억하셨으니, [하나님]께서 그녀에게 경청하시어 그녀의 태를 열어 주셨더라.”(창세기 30장 22절)
- “이후에 [하나님]께서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 안에 있던 각각의 생명체와 모든 가축들을 기억하셨더라. 이에 [하나님]께서 바람을 일으키시어 땅 위를 지나가게 하셨으니, 물들이 잦아들었더라.”(창세기 8장 1절)
- “그리하여 그녀가 임신하였고 한 아들을 낳은 후에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나의 치욕을 제거하여 주셨도다.” 하였더라. 그런즉 그녀가 그의 이름을 요셉이라 부르고 말하기를, “{주}께서 나에게 또 다른 아들을 더해 주시리라.” 하였더라.”(창세기 30장 23절-24절)
- “그리고 라헬이 요셉을 낳았을 때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야곱이 라반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제가 제 본고장으로, 곧 제 고향으로 갈 수 있도록 저를 돌려보내 주소서.”(창세기 30장 25절)
- “제가 제 아내들과 제 자식들을 위하여 당신을 섬겨 왔으므로 제게 이들을 주시고 저를 가게 하소서. 이는 당신께서 제가 당신께 행한 저의 섬김을 아시기 때문이니이다.”(창세기 30장 26절)
- “그러자 라반이 그에게 말하기를, “내가 너에게 간구하노니, 내가 너의 두 눈에 호의를 입었다면 머무르라. 이는 너로 인하여 {주}께서 나에게 복을 주신 것을 내가 경험으로 배웠기 때문이라.” 하였더라.”(창세기 30장 27절)
- “그리하면 너를 축복하는 자들에게 내가 복을 주겠고, 너를 저주하는 자를 내가 저주하겠노라. 그리하여 네 안에서 땅의 모든 족속들이 복을 받으리라.”(창세기 12장 3절)
- “이어서 그가 말하기를, “나에게 너의 품삯을 정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것을 주겠노라.” 하였더라.”(창세기 30장 28절)
- “그러자 야곱이 그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제가 어떻게 당신을 섬겨 왔으며 어떻게 당신의 가축들이 저와 함께 있었는지 당신께서 아시나이다. 이는 제가 오기 전에는 당신께서 가지신 것이 적었는데 그것이 이제는 많은 수로 증가되었기 때문이니이다. 그런즉 제가 온 이래로 {주}께서 당신에게 복을 주셨나이다. 그런데 이제 제 소유의 집을 또한 언제 제가 장만하겠나이까?”(창세기 30장 29절-30절)
- “그러자 그가 말하기를, “내가 너에게 무엇을 주랴?” 하였더라. 이에 야곱이 이같이 말하였더라. “당신께서는 제게 어떤 것도 주지 마소서. 만일 당신께서 저를 위해 이 일을 행하신다면 제가 다시 당신의 양 떼를 먹이고 지키겠나이다.”(창세기 30장 31절)
- “제가 오늘 당신의 양 떼 전체를 두루 다니면서 양들 중에서 얼룩무늬가 있고 점박이인 가축들 모두와 갈색 가축들 모두를 옮기겠으며, 염소들 중에서 점박이며 얼룩무늬가 있는 것을 옮기겠나이다. 그러면 그러한 것에 속한 것들은 제 품값이 될 것이니이다.”(창세기 30장 32절)
- “그렇게 하여 제 품값에 관한 일이 당신의 면전에 있을 때 장차 제 의가 저를 위하여 답변하리이다. 염소들 중에서 얼룩무늬가 없고 점박이가 아니며 양들 중에서 갈색이 아닌 모든 것마다 저에 의하여 도둑맞은 것으로 간주되리이다.”(창세기 30장 33절)
- “그러자 라반이 말하기를, “보라, 나는 그 일이 너의 말대로 되기를 바라노라.” 하였더라.”(창세기 30장 34절)
- “그러고 나서 그가 그날에 둥근 테 무늬가 있고 점박이인 숫염소들과 얼룩무늬가 있고 점박이인 암염소들을 모두 옮겼고, 그 안에 일부만 흰색을 띤 모든 것을 각각 옮겼으며, 양들 중에서 갈색인 모든 것을 옮겼으니, 그것들을 그의 아들들의 손에 주었더라.”(창세기 30장 35절)
- “그러고 나서 그는 자신과 야곱 사이에 삼 일의 여정을 두었더라. 그리하여 야곱이 라반의 양 떼들 중 나머지를 먹였더라.”(창세기 30장 36절)
- “그리고 야곱이 녹색 포플러나무에서와 개암나무와 밤나무에서 어린 가지들을 자신에게로 취하여 그것들 안에 있는 흰 줄무늬들을 벗겨내어 그 어린 가지들 안에 있던 흰 부분을 드러나게 하였더라.”(창세기 30장 37절)
- “그런 다음에 양 떼들이 마시려고 나올 때면 자신이 껍질을 벗긴 어린 가지들을 양 떼들 앞, 곧 물을 주는 죽통들 속에 있는 홈통들 속에 두었으니, 그것들이 마시러 나왔을 때 그것들이 임신하게 하려 함이더라.”(창세기 30장 38절)
- “그리하여 양 떼들이 그 어린 가지들 앞에서 임신하여 둥근 테 무늬가 있고, 얼룩무늬가 있으며 점박이인 가축들을 출산하였더라. 그리하면 야곱은 어린양들을 분리하였으며, 그 양 떼들의 얼굴을 라반의 양 떼 중에서 둥근 테 무늬가 있는 양들과 갈색 양들 모두를 향하게 두었더라. 그리하여 그가 자기 소유의 양 떼들을 따로 두었고 그것들을 라반의 가축들에 두지 않았더라.(창세기 30장 39절-40절)
- “그리고 더 힘센 가축들이 임신할 때마다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야곱은 그것들이 그 어린 가지들 가운데서 임신할 수 있도록 가축들의 눈앞에 있는 홈통들 속에 그 어린 가지들을 놓았더라. 그러나 가축들이 나약하면 그가 그것들을 그 속에 넣지 않았더라. 그렇게 하여 더 약한 것들은 라반의 것이 되었고, 더 힘센 것들은 야곱의 것이 되었더라”(창세기 30장 41절-42절)
- “그리하여 그 남자가 지극히 융성하였고 많은 가축들과 여종들과 남종들과 낙타들과 나귀들을 보유하였더라.”(창세기 30장 43절)
- “그리고 그가 라반의 아들들의 말들을 들었는데 말하기를, “야곱이 우리 아버지의 것이었던 모든 것을 빼앗아 갔으며, 그가 우리 아버지의 것이었던 데서 이 모든 영광을 차지하였도다.” 하였더라.”(창세기 31장 1절)
- “그리고 야곱이 라반의 안색을 보았는데, 보라, 그것이 예전과 같이 자신을 향하지 아니하였더라.”(창세기 31장 2절)
- “그런즉 {주}께서 야곱에게 말씀하시기를, “너의 조상들의 지역과 너의 친척에게로 되돌아가라. 그리하면 내가 너와 함께하겠노라.” 하셨느니라.”(창세기 31장 3절)
- “그런즉 야곱이 사람을 보내어 라헬과 레아를 자기 양 떼가 있는 들로 불렀더라.”(창세기 31장 4절)
-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나에게 합당하지 않으니라. 그리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나에게 합당하지 않으니라. 그리고 자기 십자가를 지지 않으면서 나를 뒤따르는 자도 나에게 합당하지 않으니라.”(마태복음 10장 37절-38절)
- “그리고 또 다른 이도 말씀드리기를, “주여, 제가 당신을 따르겠나이다. 다만 먼저 제가 제 집에, 곧 가정에 있는 자들에게 고별인사 하는 것을 허락하소서.” 하였더라.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자기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아무도 [하나님]의 왕국에 적합하지 아니하노라.” 하셨느니라.”(누가복음 9장 61절-62절)
- “그리고 그들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내가 당신들 아버지의 안색을 보는데 그것이 예전과 같이 나를 향하지 아니하는도다. 그러나 나의 아버지의 [하나님]께서는 나와 함께해 오셨도다.”(창세기 31장 5절)
- “그런즉 내가 내 힘을 다하여 당신들의 아버지를 섬겨 왔음을 당신들이 아는도다. 그런데 당신들의 아버지가 나를 기만하여 내 품삯을 열 번이나 변경하였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가 나를 다치게 하도록 승낙하지 않으셨도다.“(창세기 31장 6절-7절)
- “가령 그가 이와 같이 말하여, ‘얼룩무늬가 있는 것이 너의 품삯이 되리라.' 하면, 그때는 모든 가축들이 얼룩무늬가 있는 것을 낳았도다. 또 가령 그가 이와 같이 말하여, ‘둥근 테 무늬가 있는 것이 너의 품값이 되리라.' 하면, 그때는 모든 가축들이 둥근 테 무늬가 있는 것을 낳았도다. 그와 같이 [하나님]께서 당신들 아버지의 가축들을 빼앗아 가시어 그것들을 나에게 주셨도다.”(창세기 31장 8절-9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