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설교
모르드캐와 하만 (에스더기 3장 1절-6절)
deagukingjames
2026. 3. 4. 10:22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설교
모르드캐와 하만 (에스더기 3장 1절-6절)
https://youtu.be/-7tgPh19w9s?si=2qFKRW5HfLl_sdrJ
본문 말씀: 에스더기 3장 1-6절
1 이런 일들이 있은 후에 아하수에루스왕이 아각족 함므다다의 아들 하만을 높였고 그를 승진시켰으며 그의 자리를 그의 곁에 있었던 모든 통치자들 위에 세웠더라.
2 그러자 왕의 대문 안에 있었던 왕의 모든 종들이 절하였고 하만에게 경의를 표하였더라. 이는 왕이 그에 관하여 그렇게 명령하였기 때문이라. 그러나 모르드캐는 절하지 아니하였고 그에게 경의를 표하지도 아니하였더라.
3 그때 왕의 대문 안에 있었던 왕의 종들이 모르드캐에게 말하기를, “어찌하여 너는 왕의 명령을 위반하느냐?” 하였더라.
4 이제 그들이 매일 그에게 이야기하였는데도 그가 그들에게 경청하지 아니하였을 때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그들이 하만에게 알려 모르드캐의 사정들이 유효할지를 보고자 하였더라. 이는 그가 그들에게 자신이 유대인임을 알렸기 때문이라.
5 그리고 하만이 모르드캐가 절하지도 그에게 경의를 표하지도 아니하였다는 것을 알자 그때 하만이 격노로 가득 찼더라.
6 그리고 그가 모르드캐 혼자에게만 두 손을 대는 것을 경멸스럽게 생각하였더라. 이는 그들이 그에게 모르드캐의 백성을 알렸기 때문이라. 이러한 이유로 하만이 아하수에루스의 왕국 전체에 걸쳐 있는 모든 유대인들, 곧 모르드캐의 백성을 멸하는 것을 모색하였더라.
• 이스라엘과 아말렉은 역사적으로 원수 관계였다.
- “그때 아말렉이 와서 르피딤에서 이스라엘과 싸웠더라.” (출애굽기 17장 8절)
- “그러므로 주 너의 [하나님]께서 그곳을 차지하라고 유산으로 너에게 주시는 지역 가운데서, 주변에 있는 너의 모든 원수들로부터 주 너의 [하나님]께서 너에게 안식을 주실 때 이러한 일이 있을지니, 너는 하늘 아래로부터 아말렉의 기억을 지워 없앨지니라. 너는 그것을 잊지 말지니라.”(신명기 25장 19절)
- “만군의 {주}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나이다. ‘나는 아말렉이 이스라엘에게 행한 일, 곧 이스라엘이 이집트에서 올라왔을 때 어떻게 그가 길에서 이스라엘을 숨어 기다렸는지 기억하노라. 이제 가서 아말렉을 치고 그들이 가진 모든 것을 모조리 멸하며 그것들을 아끼지 말고, 오직 남자와 여자를, 유아와 젖먹이를, 소와 양을, 낙타와 나귀를 모두 잡아죽이라.'”(사무엘기상 15장 2절-3절)
• 왕의 반역이 있은 후 하만은 승진했다.
- ”이런 일들이 있은 후에 아하수에루스왕이 아각족 함므다다의 아들 하만을 높였고 그를 승진시켰으며 그의 자리를 그의 곁에 있었던 모든 통치자들 위에 세웠더라.”(에스더기 3장 1절)
- “이에 사무엘이 말하기를, ”너의 칼이 여자들을 자식이 없게 한 것같이 너의 어머니도 그렇게 여자들 사이에서 자식이 없으리라.” 하였더라. 그런즉 사무엘이 길갈에서 아각을 주 앞에서 찍어 조각냈더라.“(사무엘기상 15장 33절)
• 모르드캐는 하만에게 절하지도 경의를 표하지 않았다.
- ”그러자 왕의 대문 안에 있었던 왕의 모든 종들이 절하였고 하만에게 경의를 표하였더라. 이는 왕이 그에 관하여 그렇게 명령하였기 때문이라. 그러나 모르드캐는 절하지 아니하였고 그에게 경의를 표하지도 아니하였더라.“(에스더기 3장 2절)
- 이스라엘과 아말렉은 출애굽 때부터 원수였다.
- ”그런 다음에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이것을 기념으로 한 권의 책 안에 기록하고 그것을 여호수아의 두 귀에 되풀이하여 들려 주라. 이는 내가 하늘 아래로부터 아말렉에 대한 기억을 모조리 없애 버릴 것이기 때문이라.” 하셨느니라.“(출애굽기 17장 14절)
- “이는 그가 말하기를, “{주}께서 아말렉과 대대로 전쟁을 하시겠다고 {주}께서 맹세하신 까닭이라.” 하였더라.“(출애굽기 17장 16절)
- ”너희가 이집트에서 나왔을 때 아말렉이 길에서 너에게 행한 일을 기억하라.“(신명기 25장 17절)
• 왕의 종들은 모르드캐에게 왕의 명령을 따르도록 책망했다.
- ”그때 왕의 대문 안에 있었던 왕의 종들이 모르드캐에게 말하기를, “어찌하여 너는 왕의 명령을 위반하느냐?” 하였더라.“ (에스더기 3장 3절)
• 모르드캐는 자신이 유대인임을 밝혔다.
- ”이제 그들이 매일 그에게 이야기하였는데도 그가 그들에게 경청하지 아니하였을 때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그들이 하만에게 알려 모르드캐의 사정들이 유효할지를 보고자 하였더라. 이는 그가 그들에게 자신이 유대인임을 알렸기 때문이라.”(에스더기 3장 4절)
• 하만은 격노로 가득 찼고 유대인 전체를 멸하는 것을 모색했다.
- “그리고 하만이 모르드캐가 절하지도 그에게 경의를 표하지도 아니하였다는 것을 알자 그때 하만이 격노로 가득 찼더라.” (에스더기 3장 5절)
- “그리고 그가 모르드캐 혼자에게만 두 손을 대는 것을 경멸스럽게 생각하였더라. 이는 그들이 그에게 모르드캐의 백성을 알렸기 때문이라. 이러한 이유로 하만이 아하수에루스의 왕국 전체에 걸쳐 있는 모든 유대인들, 곧 모르드캐의 백성을 멸하는 것을 모색하였더라.“(에스더기 3장 6절)
• 뱀의 씨와 여자의 씨 사이에 적대감은 에덴 동산에서 시작되었다.
- ”{주}께서 이교도들의 계획을 무가치한 것이 되게 하시는도다. 그분께서 백성의 계책들을 아무 효력이 없게 하시는도다.“ (시편 33편 10절)
- ”사람의 마음속에 많은 계책들이 있느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의 조언, 그것이 서리라.“(잠언 19장 21절)
• 오늘 말씀에서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인가?
첫째, 성도의 악한 원수는 어디에나 반드시 있다.
-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이는 너희가 능히 마귀의 계략들을 대적하여 설 수 있게 하려 함이라."(에베소서 6장 11절)
둘째, 성도가 무릎 꿇는 대상은 세상에 없다.
- "세상을 사랑하지 말고 세상 속에 있는 것들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 세상을 사랑한다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라."(요한일서 2장 15절)
셋째, 성도는 항상 집요한 고난을 각오해야 한다.
- ”그러고는 그분께서 그들 모두에게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누구든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신을 부인하고 매일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누가복음 9장 23절)
• 성도들의 고난과 박해는 우리를 정련된 금같이 만들어 하나님께 나타나게 한다.
- “그러나 그분께서 내가 택하는 길을 알고 계시느니라. 그분께서 나를 정련하셨을 때 내가 금같이 나오리라.”(욥기 23장 10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