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 성경공부
짐승의 표 (요한계시록 13장 15절-18절)
deagukingjames
2026. 2. 4. 10:15
대구말씀침례교회 토요 성경공부
짐승의 표 (요한계시록 13장 15절-18절)
https://youtu.be/3vwI-F7V5RI?si=Y0_TDtfdqOCWpYY4
- “그리고 그가 그 짐승의 형상에게 생명을 주는 권능을 가졌으니, 그 짐승의 형상으로 하여금 말하게도 하고, 그 짐승의 형상에게 경배하지 않으려는 자들은 다 죽임을 당하게도 하였더라.”(요한계시록 13장 15절)
- “그들의 우상들은 은과 금이요, 사람들의 손들에서 나온 작업물이니이다. 그것들이 입은 있으나 스스로 말하지 못하나이다. 그것들이 눈은 있으나 스스로 보지 못하나이다. 그것들이 귀는 있으나 스스로 듣지 못하나이다. 그것들이 코는 있으나 스스로 냄새 맡지 못하나이다. 그것들이 손은 있으나 스스로 잡지 못하나이다. 그것들이 발은 있으나 스스로 걷지 못하나이다. 또한 그것들이 자신들의 목구멍으로 말하지도 못하나이다.” (시편 115편 4절-7절)
- “나무토막에게 말하기를, ‘깨어나소서.' 하고, 말 못 하는 돌에게 말하기를, ‘일어나소서. 그분이 가르치시리라!' 하는 자에게 화가 있기를 바라노라! 보라, 그것이 금과 은으로 덮였으니, 그것의 중심부에는 호흡이 전혀 없도다.”(하박국 2장 19절)
- “그리하여 그가 작은 자도 큰 자도, 부유한 자도 가난한 자도, 자유로운 자도 속박된 자도 모두 그들의 오른손 안이나 그들의 이마 안에 표를 받게 하니,”(요한계시록 13장 16절)
- “그리고 내가 보좌들과 그것들 위에 앉은 자들을 보았는데 심판이 그들에게 주어졌더라. 또한 내가 예수님의 증거를 위하여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위하여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혼들도 보았는데 그들은 그 짐승도, 그의 형상도 경배하지 않았고 그의 표를 그들의 이마 위에나(upon) 그들의 손안에(in) 받지도 아니하였더라. 그런즉 그들은 살아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통치하였더라.”(요한계시록 20장 4절)
- “그러면서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그 도성의 한복판, 곧 예루살렘의 한복판을 가로질러 가라. 그러면 그곳의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모든 가증한 것들로 인하여 탄식하고 부르짖는 사람들의 이마에 표를 하라(set a mark upon the foreheads of the men).” 하셨느니라.”(에스겔서 9장 4절)
- “그리고 내가 바라보았더니, 보라, 한 어린양께서 시-온산 위에 서 계셨으니, 그분의 아버지의 이름이 자신들의 이마 안에 기록된 십사만 사천 명이 그분과 함께 서 있더라.”(요한계시록 14장 1절)
- “그리고 그녀의 이마 위에는 한 이름이 기록되어 있었는데, “{신비라, 거대한 바빌론이라,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요한계시록 17장 5절)
- “그 표나 그 짐승의 이름이나 그의 이름의 숫자를 지닌 자 외에는 아무도 사거나 팔지 못하게 하려 함이더라.”(요한계시록 13장 17절)
- “영 안에서 가난한 자들은 복되나니, 하늘의 왕국이 그들의 것이기 때문이요,”(마태복음 5장 3절)
- “여기에 지혜가 있느니라. 명철이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숫자를 세어 볼지어다. 이는 그것이 한 사람의 숫자이며 그의 숫자는 육백육십육이기 때문이라.”(요한계시록 13장 18절)
- “많은 이들이 정화되고 희게 되며 정련되리라. 그러나 사악한 자들은 사악하게 행할 것이요, 사악한 자들 중에서는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리라. 반면에 지혜로운 자들은 이해하리라.” (다니엘서 12장 10절)
- “오, [하나님]이여, 마치 수사슴이 시냇물들을 갈급히 찾듯이 저의 혼도 그와 같이 당신을 갈급히 찾나이다. 저의 혼이 [하나님], 곧 살아 계신 [하나님]을 찾는데 목말라하나이다. 제가 언제 가서 [하나님] 앞에 모습을 드러내리이까?”(시편 42편 1절-2절)
- “이어서 셋째 천사가 그들을 뒤따르며 큰 목소리로 이같이 말하였더라. “누구든 그 짐승과 그의 형상에게 경배하고 그의 표를 자기 이마 안이나 자기 손안에 받는다면,”(요한계시록 14장 9절)
- “그리고 그들의 심한 고통의 연기가 영원무궁토록 올라가느니라. 그런즉 그 짐승과 그의 형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은 낮에도 밤에도 전혀 안식이 없으니, 누구든지 그의 이름의 표를 받는 자도 그러하니라.”(요한계시록 14장 11절)
- “그리고 불이 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을 내가 보았노라. 그리고 그 짐승과 그의 형상과 그의 표와 그의 이름의 숫자를 이긴 자들이 [하나님]의 하프들을 가지고 유리 바다 위에 서 있더라.”(요한계시록 15장 2절)
- “이에 첫째가 갔는데 그의 호리병을 땅 위에 쏟아부었더라. 그러자 그 짐승의 표를 가진 사람들 위와 그의 형상을 경배한 자들 위에 고약하고 끔찍한 헌데가 생겼더라.”(요한계시록 16장 2절)
- “그리하여 그 짐승이 잡혔고 그 앞에서 기적들을 일으키던 그 거짓 예언자도 그와 함께 잡혔으니, 그가 기적들로 그 짐승의 표를 받은 자들과 그의 형상에 경배하던 자들을 속였더라. 이 둘이 유황으로 타오르는 불의 호수 속에 산 채로 던져졌더라.”(요한계시록 19장 20절)
- “그리고 내가 보좌들과 그것들 위에 앉은 자들을 보았는데 심판이 그들에게 주어졌더라. 또한 내가 예수님의 증거를 위하여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위하여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혼들도 보았는데 그들은 그 짐승도, 그의 형상도 경배하지 않았고 그의 표를 그들의 이마 위에나 그들의 손안에 받지도 아니하였더라. 그런즉 그들은 살아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통치하였더라.”(요한계시록 20장 4절)
- “그 표나 그 짐승의 이름이나 그의 이름의 숫자를 지닌 자 외에는 아무도 사거나 팔지 못하게 하려 함이더라. 여기에 지혜가 있느니라. 명철이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숫자를 세어 볼지어다. 이는 그것이 한 사람의 숫자이며 그의 숫자는 육백육십육이기 때문이라.”(요한계시록 13장 17절-18절)
- “이에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그러므로 누구든지 카인을 죽이는 자는, 그에게 일곱 배의 복수가 내려지리라.” 하셨느니라. 그리고 {주}께서 카인 위에 표를 하셨으니, 그를 발견한 어떤 자도 그를 죽이지 못하게 하시려는 것이라.”(창세기 4장 15절)
- “카인같이 되지 말라. 그는 그 사악한 자에게서 나왔고 자기 형제를 살해하였느니라. 그런즉 카인이 어찌 그를 살해하였느냐? 이는 그 자신의 행위들은 악하였고 그의 형제의 행위들은 의로웠기 때문이라.”(요한일서 3장 12절)
- “그러면서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그 도성의 한복판, 곧 예루살렘의 한복판을 가로질러 가라. 그러면 그곳의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모든 가증한 것들로 인하여 탄식하고 부르짖는 사람들의 이마에 표를 하라.” 하셨느니라.”(에스겔서 9장 4절)
- “그리고 그들의 심한 고통의 연기가 영원무궁토록 올라가느니라. 그런즉 그 짐승과 그의 형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은 낮에도 밤에도 전혀 안식이 없으니, 누구든지 그의 이름의 표를 받는 자도 그러하니라.”(요한계시록 14장 11절)
- “그리하여 땅 위에 거하는 모두가 그를 경배하리니, 그들의 이름들은 세상의 기초가 세워진 이래로, 도살당하신 어린양의 생명책 안에 기록되지 않은 자들이라.”(요한계시록 13장 8절)
- “이어서 셋째 천사가 그들을 뒤따르며 큰 목소리로 이같이 말하였더라. “누구든 그 짐승과 그의 형상에게 경배하고 그의 표를 자기 이마 안이나 자기 손안에 받는다면.”(요한계시록 14장 9절)
- “바로 그 자는 혼합물 없이 그분의 격분의 잔 속에 부어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라. 그리하면 그는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심히 고통을 당하리라”(요한계시록 14장 10절)
- “당신, 바로 당신께서는 모두의 두려움을 받으셔야 하는 분이시니이다. 그런즉 당신께서 한 번 분노하시면 누가 당신의 목전에 설 수 있겠나이까?”(시편 76편 7절)
- “이는 우리가 “복수는 내게 속하나니, 내가 갚겠노라, 주가 말하노라.” 그리고 또 “주가 자신의 백성을 심판하리라.” 하고 말씀하신 분을 알기 때문이라.”(히브리서 10장 30절)
- “그리고 그들의 심한 고통의 연기가 영원무궁토록 올라가느니라. 그런즉 그 짐승과 그의 형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은 낮에도 밤에도 전혀 안식이 없으니, 누구든지 그의 이름의 표를 받는 자도 그러하니라.”(요한계시록 14장 11절)
- “이에 첫째가 갔는데 그의 호리병을 땅 위에 쏟아부었더라. 그러자 그 짐승의 표를 가진 사람들 위와 그의 형상을 경배한 자들 위에 고약하고 끔찍한 헌데가 생겼더라.”(요한계시록 16장 2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