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설교

왕의 잔치 (에스더기 1장 1절-5절)

deagukingjames 2026. 1. 19. 10:25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설교

왕의 잔치 (에스더기 1장 1절-5절)

본문 말씀: 에스더기 1 1-5

1 이제 아하수에루스의 날들에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 사람은 인도부터 에티오피아에 이르기까지 일백이십칠 개의 지방들을 통치한 아하수에루스니라.)

2 당시 아하수에루스왕이 슈샨궁 안에 있던 그의 왕국의 보좌 위에 앉았던 때인

3 그의 통치 제삼년에 그가 그의 모든 통치자들과 그의 종들에게 잔치를 열었더라. 페르시아와 메디아의 권세와 귀족들과 속주들의 통치자들이 그의 앞에 있더라.

4 그는 그의 영광스러운 왕국의 재물들과 그의 탁월한 존엄의 영예를 여러 날들 동안, 일백팔십 동안 내보였더라.

5 그리고 날들이 찼을 왕이 , 작은 없이 슈샨궁에 참석해 있던 모든 백성에게 왕의 궁전의 정원 뜰에서 잔치를 동안 열어 주었더라.

 

에스더기는 하나님께서 살아 역사하심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책이다.

사악한 인간들의 충동적 사건도 하나님의 예비하신 뜻에 사용된다.

  • “확실히 사람의 격노가 당신을 찬송하리이다. 그 격노의 나머지 부분은 당신께서 제지하시리이다.“(시편 76장 10절)

아하수에루스는 광대한 통치 영역을 가지고 있었다.

  • “이제 아하수에루스의 날들에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이 사람은 인도부터 에티오피아에 이르기까지 일백이십칠 개의 지방들을 통치한 아하수에루스니라.)”(에스더기 1:1)

왕이 모든 통치자들에게 잔치를 베풀었다

  • “그 당시 아하수에루스왕이 슈샨궁 안에 있던 그의 왕국의 보좌 위에 앉았던 때인 그의 통치 제삼년에 그가 그의 모든 통치자들과 그의 종들에게 잔치를 열었더라. 페르시아와 메디아의 권세와 귀족들과 속주들의 통치자들이 그의 앞에 있더라.” (에스더기 1장 2절-3절)

왕의 잔치는 180 동안 베풀어 졌다.

  • “그는 그의 영광스러운 왕국의 재물들과 그의 탁월한 존엄의 영예를 여러 날들 동안, 곧 일백팔십 일 동안 내보였더라.” (에스더기 1장 4절)

왕이 잔치를 베푼 이유는 무엇인가?

왕은 일반 백성을 위해서도 7일간 잔치를 베풀었다.

  • ”그리고 이 날들이 다 찼을 때 왕이 큰 자, 작은 자 할 것 없이 슈샨궁에 참석해 있던 모든 백성에게 왕의 궁전의 정원 뜰에서 잔치를 칠 일 동안 열어 주었더라.”(에스더기 1장 5절)

주님이 재림하시면 땅에 성대한 잔치가 베풀어질 것이다.

  • “그리고 그가 나에게 말하기를, “‘어린양의 혼인 만찬으로 부르심을 받은 자들은 복되도다.'라고 기록하라.” 하니라. 그러고 나서 그가 나에게 말하기를, “이것들은 [하나님]께서 진실되이 하신 말씀들이라.” 하니라.“(요한계시록 19장 9절)
  • 하늘의 왕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마련한 어떤 같으니라.”(마태복음 22장 2절)

잔치는 궁전의 정원 뜰에서 화려하게 열렸다.

  • “그곳에는 백색과 녹색과 청색의 거는 천들이 있었는데 은 고리들과 대리석 기둥들에 고운 아마와 자주색 끈들로 고정되어 있었더라. 침상들은 금과 은으로 되어 있고, 홍색과 청색과 백색과 흑색과 대리석으로 포장된 길 위에 있었더라.”(에스더기 1장 6절)

왕은 백성들에게 금으로 그릇에 음료를 주었다.

  • “그리고 그들이 저들에게 금으로 된 그릇들 안에 음료를 주었으니, (서로 다른 다양한 그릇들이며) 왕실 포도즙을 왕의 형편에 따라 넘치게 주었더라.”(에스더기 1장 7절)

바빌론 벨샤잘 왕은 성전의 은과 그릇에 포도주를 마셨다.

  • “벨샤잘왕이 자신의 고관들 일천 명에게 성대한 잔치를 베풀고 그 일천 명 앞에서 포도주를 마셨더라. 벨샤잘은 자신이 포도주를 맛보는 동안 명령하여 그의 아버지 네부카드네자르가 예루살렘 안에 있던 성전에서 꺼내 온 금과 은으로 된 기물들을 가져오라고 하였더라. 이것은 왕과 그의 통치자들과 그의 아내들과 그의 후궁들이 그 안에 포도주를 담아 마시려 함이었더라.” (다니엘서 5장 1절-2절)

• "왕의 형편에 따라  주님의 부요하심에 따라 비교된다

  • “오히려 나의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 예수를 통하여 영광 안에서 자신의 부요하심에 따라 너희의 모든 필요를 공급하시리라.”(빌립보서 4장 19절)
  •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이제부터 포도나무의 열매에서 것은 내가 나의 아버지의 왕국에서 너희와 함께 새것으로 그것을 마시는 그날까지 마시지 않겠노라.'” (마태복음 26장 29절)

페르시아 왕실은 마시는 것도 법에 따라 정해졌다

  • “그리고 마시는 것도 법에 따라 이루어졌으니, 아무도 강제하지 아니하였더라. 이는 왕이 이처럼 그의 집의 모든 관원들에게 그들이 모두 저마다 임의대로 행할 것을 주문하였기 때문이더라.”(에스더기 1장 8절)
  • 그러므로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너희가 무엇을 하든지 모두 [하나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린도전서 10장 31절)

크리스천에게는 자유의 법이 주어졌다.

  • “자유의 법에 의하여 심판받을 자들로서 너희는 그렇게 말하고 그렇게 행하라.”(야고보서 2장 12절)

https://youtu.be/0BvRKEuQrdQ?si=y_juyJ0HfvFDhT95